그러게요. 스코트랜드에서 왔으면 발음이 좀 쎄겟네요. 그래두 그렇게 좋은 인연을 만들어서 좋으시겟어요. 저두 몇년전에 캐나다에 사는 친구가 한국에 teaching을 하러 왔었는데, homesickness 땜에 몇개월 못지내고 다시 고향으로 가더이다.. ㅡㅡ;; ,,외국인하고 말해본지 어언 몇년이 지나니까, 이젠 만나면 무슨말을 해야할지,, 벌써 자신이 업어지네요. 저두 암래두 주변을 좀 정리하고( 껌딱지=둘째 ), 큰애도 유치원 보내고,, 그 후엔 제 시간을 좀 가져야 될것같네요. soona님 화이팅 ~~~~~~~ ,, 행여 시집살이 고달프시면,, 언제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