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안에 정확히 라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제가 정말 멋도 모르고 가르치고 있었네요.ㅠㅠ이거 어떻게 관계회복을 시켜 수학 즐기는 아이로 변신 시킬수 있을까요?지금부터라도 사랑과 얼굴 표정 관리 마음 관리 좀 단단히 들어가야 겠습니다.그런데 이 입이 근질 근질 해져서...ㅉㅉㅉ길어지는 잔소리ㅠㅠ
요즘 초1아이가 중간고사를 보고 있는데, 제가 딱~ "아이를 가르치지 말아야 할 때"라는 사실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제 얼굴 표정관리가 안 되고, 저 스스로 너무 짜증이 나는데 그 짜증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가는거 같아서요. 흑흑.... 좋은 글 보며 다시한번 도 닦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