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이도 5세(12월생이라 43개월) 제가 튼튼주니어 중고로 구입해서 해주고 있는데 아이 무척 좋아하네요..오늘처음 했지만 ㅎㅎㅎㅎ 테입넘 좋아하구요 원래 아이가 테입듣는걸 좋아함 영어든 한글판이든...암튼 전 만족하거든요 집에서 충분히 해줄수 있는 교재입니다..집에서 해주세요 어제와서 오늘부터 했거든요 벌써 말을 따라하더라구요 잘은 못해도 ....암튼 만족스런 교재입니다.
맘만급해님! 제가 좋은 방법 하나 갈켜드릴까요? 꼼수이긴 하지만요.....선생님 3주에 3권 다 떼기 우리 아이가 벅차해요.....한주는 복습으로 하고 천천히 4주에 해주세요...안 그러면 그만 할래요....그만 한다고 하면 들어줍니다.....한달 8만원도 허걱인데 3주에 다 나가면 넘 힘들죠.....너무 여유도 없구요. 우리 애 할 때는 한 주 복습하고 한달에 한 달 단위로 했거든요...제가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튼튼영어 수업은 그닥 기대할게 없슴다....전화 맨날 오는것도 별 도움도 안되고 잘못하면 애 스트레스만 받죠......꾸준히 할 자신만 있으면 중고 사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근데 중고가 많이 안나오더라구요.
최근 쑥쑥을 안 맘만급한 맘입니다. 전 9주정도 튼튼영어를 해본 7살된 아들 엄마입니다. 매일 전화가 오는데 전 직작맘이라 저녁에 콜을 부탁했는데 거의 우리말로 물어보고 답하고...잠깐 수업하는것 문틈으로 흘러나오는 소리 들어보면 저도 못하지만 저만도 못한 영어실력의 선생님을 보며 너무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테잎과 책내용에 대해서는 대체로 만족하고요. 선생님만 잘 만나면 런투리드는 안해 봤지만 튼튼영어도 괞찬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쉬었다가 튼튼영어 다시 할려고 생각중입니다만 수업료가 월8만원이라고 해 놓고선 3주에 8만원....3주 금방지나가두만요. 전 우리애가 다 소화를 못시키니 한주는 복습해 주면 안돼냐고 하니까 '어머니 수업시간에는 잘 하는데요'하며 그냥 밀고나갑디다. 물론 선생님도 잘 알겠지만 제 아들 제가 더 잘압니다. 그런데 뭐 약간 장사속 냄새가 난다고나 할까.... 아! 그리고'런투리드' 많이 거론되던데 가격이 얼마나 하고 구성은 어떻게 되는지요? 요즘 쑥쑥 여기저기 뒤지느라 정신없슴다.
둘다 스토리북이고,튼튼은 activity하고, 런투는 학습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고등맘말처럼 튼튼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곡 튼튼고집하지 마시고,다른 스토리북 다양하게 접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아님 중고로 구입해서 엄마가 해줘도 별 부담가지 않아요..참고하시길..^^
중복은 안되구요...전혀 다른데요....5세라면 튼튼이나 런투리드나 둘 다 조금은 빠른 듯 합니다...물론 아이 개인차가 있으니 영어를 지속적으로 해 온 경우라면 5세라도 적당한 경우도 많겠지만요.....런투리드는 읽기 능력을 배양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리딩북입니다. 미국에서도 초등 1학년 정도가 주로 본다고 하네요......튼튼영어 쥬니어는 6-7세 정도에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꼭 하시고 싶으면 지금 하셔도 물론 큰 무리는 없구요....튼튼이나 런투리드 둘 중 하나라면 튼튼영어를 권하고 싶습니다. 튼튼영어가 런투리드 보다 좋아서가 아니구요..... 연령상 흥미를 끌기에는 더 좋은 거 같아요....선생님도 오시고....방문 학습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교재는 그림책 처럼 되어 있고 테입이 좋습니다. 몇 번 들으면 잘 외워지구요.....둘 다 동시에 하시지는 마세요. 튼튼영어만 해도 그 나이에는 벅찰 수가 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