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말 이상한게요. 이 선생님보고 매직이 너무 쉬우니까 속진해달라고 했더니, 위에(누구한테?)물어보고 해야한다고 하질 않나, 지부장은 절대로 다른선생은 보내줄 수 없으니, 정 선생님이 맘에 안들면 하지말라니. 이거 정말 횡포아닙니까? 교재 사기전에 이런줄 알았으면 안샀을거예요.
저도 선생님 바꿨어요..첨 선생님 우리애가 적응이 안되는지 집중을 못하더라구요..그때가 24개월이였는데 아직 어린것 같아 좀 쉬었다 해야겠다는 핑계를 대고 시작 안하고 있다가 첨에 상담하러 오신분이 지국장이셨는데 꼭 그분한테 하십사 하고 부탁드렸더니 오래는 못하고 유학 가셔야 한다길래 한달이라도 해달라고 했었어요..반전이였어요..테스트 할때 선생님 하고 딴판이였지요..한달 정말 돈 안아까울정도로 잘하고 정말 유학가신다고 가시고 다른선생님 오셨는데..발음이면 발음..정말 너무 아니고 애를 다루는 기술이 없더라구요..애가 산만해 하니깐 (전에 선생님 한테는 그런적도 없었지만요)중간에 한숨을 다 쉬고..오히려 선생님 보다 제가 옆에서 영어로 수업 더 많이 하고 그랬어요..그래서 엄마가 옆에 없어야 겠다고 하시길래 그렇게도 해봐도 도저희 이게 아니다 싶더라구요..그래 이래서 안되겠다 싶어 3개월 해보고 끊었어요..자질이 안되는 선생님 여기에서 봐도 많이 계시는것 같아요.. 물론 잘 하시는 선생님이 훨씬 많겠지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저도 첨에 교재를 받고 수많은 갈등을 한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그래서 현재 속진수업중이구요. 프리미엄은 특별한 교육법이라기 보다 에듀토크로 사운드까지 이해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님께서 집에서 하셔도 무리가 있겠습니까.. 아이만 좋아한다면 아이 혼자서해도 되는 부분 같더군요.. 엄마는 그속에 나오는 것을 실생활에 사용만 해 줘도 될것 같은데요..물론 선생님 나름이긴 합니다... 가끔 울 선생님도 영어가 틀릴때도 있습니다.. 전 그게 더 좋던데요..ㅎㅎ 지금 시기는 아이를 얼만큼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 수업하느냐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실력은 조금 모자라도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이거나 내 아이를 많이 칭찬해 주고 사랑해 주는 샘님이 쫌 많아졌슴 좋겠습니다.별 도움안되는 말만 했네여.. 현명한 판단하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