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반가운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것이 곧 시작이고 조금씩 조금씩 매일이란 이 단어가 성공의 지름길이라는걸 믿습니다. 블루마미님 홧팅입니다.... 내년의 성공담보다 저 자주 이야기 남겨주세요.. 먼저 지치지 마시고 님도 즐기시는 영어가 되시길 ......제가 넘 기쁩니다..
저는쑥쑥을 안지 이제 10개월 정도 됐구요 우리아이 이제 26개월입니다.저도 첨엔 과연 될까하다가 제가 영어에 워낙 관심이 많고 좋아해서 큰 욕심내지 말고 그저 영어와 친하게 해주고자 시작했는데 불과 1년이 안된 시간에 저희 아이 참 많이 좋아합니다 브라운 베어 책 쳐다도 안보더니 지금은 매일 책가지고 와서 오디오테입에 맞쳐 따라합니다. 정확한 발음은 아니지만요 그리고 영어로 물으면 말은 못해도 손으로 다 알아듣고 가리킵니다 첫아이라 그런지 그런아이의 변화에 저도 많이 놀랍니다 지금은 엄마도 마미 마미 하면서 불러요 위씽 투게더 비디오 보면서 율동 따라하고 어설픈 발음으로 노래하고 난리도 아닙니다.그동안 개인적으로 집안에 힘든일이 많아서 조금씩 밖에 못 접해준 영어에도 이만큼좋아하는 저희 아이를 보면서 저는 요즘 힘이 납니다 그래서 다시 HBHM책 외우기 시작했구요... 아무튼 님 너무 조급해 마시고 차근히 잘하세요 지금의 열정 잃지 마시구요,영어는 마라톤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제넘게 사설이 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