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만이라뇨^^전 그렇게 해주기도 넘 힘든데. 저두 28개월 아이있는데 비슷하네요. 영어책읽어주고 영어동요 부르고 또래모임가지고.. 거기서 좀 더해서 요샌 헬로베이비 가입해서 외우고. 렛츠플레이 매주 한두개 외워서 실제 놀이해보구요. 영어그림책 매주 한권씩 외울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한번 외워보니 책읽어줄때 응용되서 좋아요. 책을 많이 읽어주신다니 한번 해볼만해요.전에 정말 영어되는 따님 두신분 만나뵀는데 영어책 무지 많이 읽어주셨다더군요. 생활영어 많이는 못해도 배워가면서 해주고요.. 9살 딸 영어실력이 아직어려 어휘가 부족해서 그렇지 우리말 수준으로 하더군요. 한글떼도 책읽고 공부하듯 영어떼도(?) 읽고 쓰고 하는등의 노력을 하고 엄만 영어공부 아직도 하신다고..전 헬로우베이비 다 외우고 나면 까이유, English for everyday activities, 이찬승의 이런동작 저런표현등에 도전해볼려구요,.. 장기전이잖아요. 물한잔 마시고 다시 일나야죠. 파이팅!!!
엄마의 입이 열리는 방법은.. 바로 따라하기입니다. 생활영어 들으면 들은만큼 따라하고 모임가질때도 다른 엄마가 하면 그말 따라하고(중얼중얼이져) 노래 나옴 노래 따라하고 밤에 책보면서 아무리 두세시간 공부를 해도 낮에 한문장 몇번 따라한것만큼 내입이 열리게 만들지 않습니다. 일단은 내입이 열려야 영어를 해주던 안해주던 하니깐 열심히 테입 틀어놓고 엸미히 따라하세여. 전 예전 아이 스토리텔링학원 다닐때 선샘이 하는말은 무조건 다 따라했어여. 그렇게 1년 다니고 나니 선샘 하는말도 다 거기서 거기. 생활영어는 책에서만 나오는게아니라 어디에서든 들을라치면 들을수가 있는거잖아여.심지어 버스.지하철 안내방송에서도 영어로 들을수가 있으니깐. 생활영어를 공부라 생각치마시고 그냥 한문장씩 써주세여. 한문장으로 며칠만 써줌 아이도 다 알고 엄마도 다 알고. 또다른 문자을 써줄수밖에 없답니다. 지금부터 안해주심 나중엔 더 버거울듯하네여. 하루에 하나씩 천천히 시작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