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숙제를 제출하는 데니입니다..
심바님 저랑 비슷한 일을 겪으셨네요...전 10년정도의 자료는 아니지만..그래도 제가 일시작하면서 모여있던 자료가 들어있는 usb를 잃어버렸네요... 저두 한동안 우울모드였답니다..
결국 못 찾았지만, 그래도 뭐..계속 일은 해야하고....^^
데니는 한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겹쳐서...힘겨워했었어요..
그래서 과감히 접을 건 접고(?) 순서를 정해서 차근차근하였답니다.
영재반 산출물 대회도 성공적으로 끝났구요..
간단히 프리젠테이션 자료 한개만 올려볼께요

시험도 열심히(?) 쳤구요..ㅋㅋ
저희는 할머니 할아버지 댁이 부산이구요 저희는 파주에 살아요..
근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들이 보고싶다하시면..중간미팅을 갖는답니다..
이번엔 저희가 좀 더 내려가서 경주에서 만나기로했어요..
원래는 하루만 있을계획이었는데..데니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1박 2일로 경주투어를 해보았어요



저두 수학여행이후로 처음인데..ㅋㅋ 지금 가보니 더 재미있더라구요..
금관총에서 발견된 저 유명한 금관은 프래쉬를 터트리지 말라고해서 사진이 어둡네요...
사실 1박2일로도 경주의 재미난 문화재를 다 보기엔 부족했어요..다음에 또 오기로하고 데니은 요즘 열심히 신라시대의 역사 책을 읽고 있답니다...참 요때 일박이일이 경주투어를 해서 더 재미있게 보았어요
저기 나도 갔었는데...하면서..ㅋㅋㅋ
그리고 프래니 3권은 소리내어 읽기는 안시켰구요...집중듣기하고 워크북 풀기만 했어요


너무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겹쳐서 정신이 없었지만..다 지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다시 데니는 프래니 4권 하고 있답니다..
늦게 제출한 데니의 허접한 숙제였습니다.. ^^
한번 제때 시간을 안 맞추니까
재미 들려서 자꾸.. 늦어지네요.ㅋㅋ
아이는 대충 한다고 한 거 같은데 엄마가 게을러서리..
혼 좀 내주세용.. 그래야 딴짓 안하고열심히 하지..
지난 토욜에는 학교에서 학예회를 했네요..
나름 준비하느라 바쁜 한 주를 보냈죠..^^
그래도 실수 안하고 넘 잘해줘서 동영상 올려 자랑질 좀 할라구 했더만
이 또한 용량이 커서 올릴 수 가 없네요.. 아쉬워랑..ㅎㅎ
날짜
녹음시간
기타
11. 1(화) 33.56" Franny 워크, reading juice 11. 3(목) 30.59" Franny 워크 11. 6(일) 29.48" Franny 워크, reading for vocabulary 11 7(월) 28 Franny 워크




11월2일 챕터7-10
11월3일 챕터 11-17
11월4일 챕터5-10
11월 7일 챕터 11-17
요약한번 시키고 싶었는데 역시 못했네요...
4권부터는 미션 충실히 하고싶네요..너무 맘대로 미션을 해서리....
2주차-저희 아이가 영어가 좀 늦어서 다른애들처럼 빨리 읽기가 안되어서...오늘 2챕터 읽으면 마무리됩니다
중간고사기간이기도 하고 주말에는 좀 논다고...늦었죠 ^^:
그래도 열심히...한권 한권 끝낼때마다 잘 몰라도 성취감이 대단한 녀석입니다
1권때는 입도 떼지 않더니...요즘은 그림보고 설렁설렁 이야기도 해줍니다
앞뒤 정황이 어떠어떠했는데...이렇게 됐다
중간중간 아는 단어 하나 나오면 아주 큰 단서가 되지요 ㅎㅎ
함께 할수있어 기쁨입니다
다음 미션도 기대되요~
미션이 점점 부실해 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왜이리 바쁜 건지... 연말도 다가오고 해야 할일은 늘 산더미고. 울집 애들은 완전 방치고..
아직도 사무실서 야근하고 있는 저는 둘째 치고, 오늘 저녁도 김밥으로 떼우는 우리 불쌍한 아이들... 에효...
일단 담주 16일이면 바쁜 거 끝나니껜 그때 까지 대충 대충 하더라도 봐주시리라 믿으면서
2주간에 걸쳐 대충 대충 썰렁한 서연이 미션 올립니다. 얼능 올리고 퇴근해야겠십니다... 몰래...ㅋㅋㅋ




저도 심바님 정말 궁금합니다 꼭 뵙고 싶어요^^
디올님 잠깐 동안이었지만 정말 반가웠습니다.
아이디만 보고 어떨분일까 상상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보이셔서
조금은 놀랐습니다.(<--디올님 기분 나쁘실려나ㅠㅠ 정말 귀여우셔요^^)
담에 심바님 설 오시면 꼭 오프모임 가져용~
심바님 어떤 분일까 참 궁금해요~~
우리 언젠가 얼굴 볼 수 있겠죠??
오늘 명연맘님을 홍박사님 강연회에서 만났답니다 ㅎㅎ
온라인에서만 뵙다가 직접 만날때 참 님 찾은 기분든다니까요 하하하!!!
그동안 열독하던 캠잰슨시리즈를 마치고 저 드디어 담주부터 북클럽 복귀합니다^^
이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얼른 들어왔네요^^
마치 친정에 돌아온 이 느낌~~
심바님 나중에 서울 올라오심 우리도 오프모임하는건 어떨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