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의 테입으로 몇번씩 반복하는데, 잘려고 누워있을때 들려줍니다. 두어번 만에 외우더군요. 이 닦고 My teeth are clean하며 아는채 합니다. Daytime과 Concept Book의 내용은 금새 외우더군요. 영어 맛들이기에는 아주 좋아요. 라임책은 마더구즈와 많이 겹치지만 완전한 노래가 아니라서 색다르구요. 29개월 딸 지난 달에 들였는데 하루에 두권은 꼭 보고 잠듭니다. 저는 이책으로 맛들이고 (물론 그림동화책과 같이) 그 수준으로 더 넣어주고 싶어 ORT 1-2단계 샀네요.
전 그냥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30개월 우리아이가 매일 같이 읽어달라고 해서 아깝지 않게 보고있어요Daytime이나 concept story중심으로 많이보고 혼자서 읽는흉내내고 저는 찡구와룸팩은 중고로 구해 잠들무렵 조용히틀어놓고 자면 오래나오니까좋더라구요 테잎은 빨리끝나잖아요
전 스토리붐붐 1과 요번에 나온 2도 구입했는데요..2가 훨씬 더 좋더군요..롬펙과 찡구짱구는 정말 가격대비 넘 비싸고 (한 오만원정도면 모를까..참고로 45만원입니다) 전 멋모르고 구입했다가 바로 반품했거든요..가까운 친척(저랑 나이가 똑같은 엄마)이 영업사원을 하는지라 중고는 생각도 안하고 팔아주려고 구입했지만 민재맘님처럼 박스만 뜯은 중고도 간혹 있는것 같으니 영원사원에게 반품의 뜻을 비치시면 좀 깎아주지 않을런지...아이가 워낙 좋아하니깐 괜찮다고 봐요..그리고 책표지와 그림 등등 괜찮은 것 같던데...아이가 좋아하면 반복해서 실컷 읽어주시면 아이 스스로 터득할 것 같군요..저의 경우로 보면...그럼
저희 민재도 스토리 붐붐 좋아합니다. 전 근냥 동화처럼 읽어줘요...생활동화로 단행본 찾기 힘들어요..그래서 전 스토리 붐붐을 샀거든요..특별히 활용해준다 생각없이 걍 가져오는데루 읽어 줍니다. 그리고 전 박스만 뜯은 중고로 구입을 해서...가격면에선..만족을 합니다. 아이가 좋아한다면...걍 놔두고여....대신 많이 읽어주고 담부터는 이런거 살때 중고로 사세요...^^;;아님 반품하구....중고로 사는 방법도 있구...뭐든 엄마 선택이네요....에궁 이상한 답변이 되었남...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