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맘들이 추천해주신 욕실용 카세트로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이 제품은 화장실 전등을 커면 카세트가 자동으로 작동하고 일보고 나와 불을 끄면 작도이 자동으로 멈추는"자동실행카세트"라고나 할까요.오리진 테이프나 비디오 여러번 보고 그 내용만 복사하여 듣게함으로 매일매일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언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좋습니다.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영어을 노출시켜 주고있습니다. 참고: boris.co.kr확인해보세요
영어가 빨리 늘었으면 하는 욕심을 버리니 그 자체로 즐거운 배움일 뿐 입니다. 공감 또 공감,,, 남들이 뭐라 하든 무얼 어떻게 하든 내 아이는 내가 제일 잘알고 또한 이끌 방법도 알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천천히 가다보면 언젠가 아이들에게서 엄마,고마워요.하는 소리를 꼭 듣게 되리라 믿는 저는 이 아침 님의 글을 읽으며 또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던 길을 가려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