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책 읽기 비중을 늘려보세요. 저도 그런과정이 있어서 우리아이 한글을 3살 가을 에 사작했어요. 영어에도 훨씬 도움이 되었어요. 통문자와 ㅅ훈민정흠씩 방법을 섞어서 말이죠. 한글 원리 말이에요. 4살이 되기전에 스스로 책을 읽게 되면서 처음부터 한글원리를 가르친 효과를 보게 되었어요. 정확한 발음원리 말이죠. 저는 효과가 있었어요.
저희애가 그래서 동네아줌마들이 부작용이라고 놀렸는데요, 영어는 영어대로 하고 우리말 책은 정확한 발음(너무 티나게 꼭꼭 씹어 하지 말고)으로 읽고 '아무렇지도 않게' (강조하거나 무지 신경쓰는 티를 내지 마세요) "marl 아니고 말 이야,말.." 하며 지나가듯 슬쩍 짚어주고 가고 했더니 지금은 괜찮아요. 다음 달에 만 네 살 되고 올 봄까지 특히 심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