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 아이가 큰 아이에 비해 말이 늦어요. 그런데 그 시기가 정말 있어요. 대충 18개월을 기해 언어가 아주 많이 증가해요.그때를 놓치치 마세요. 그때가 지나면 또 한번 어려워 져요. 우리 아이는 현제 18개월이고요. 32주만에 태어나서 정확히는 그 보다는 어린데 지금은 괜찮아요. 18개월 평균이 100단어 정도라나요. 알아듣고 말하는 것 모두 합하여.....걱정마세요. 아직 남은시간이 많아요.
우리 작은 아이가 큰 아이에 비해 말이 늦어요. 그런데 그 시기가 정말 있어요. 대충 18개월을 기해 언어가 아주 많이 증가해요.그때를 놓치치 마세요. 그때가 지나면 또 한번 어려워 져요. 우리 아이는 현제 18개월이고요. 32주만에 태어나서 정확히는 그 보다는 어린데 지금은 괜찮아요. 18개월 평균이 100단어 정도라나요. 알아듣고 말하는 것 모두 합하여.....걱정마세요. 아직 남은시간이 많아요.
저희 둘째딸래미가 30개월이 되었습니다. 큰아이 30개월때와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큰아이는 20~23개월때.. 브라운베어를 읊고 살았습니다.(현재실력은? 거의 변동이 없슴다^^;) 근데?? 작은아이는 "수박"이 먹고프면.."수~~수~~" 흑흑 T.T 아직 두단어의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가끔이지만 오히려 영어말은 잘 따라합니다. 한국말 발음이 어려운건지...^^; 저도 이런 문제때문에 일전에 문의를 들렸었죠. 고수&경험맘들께서 기다리라고 하셨어요. 저의 기다림은 3살이였는데.. 4살까지 기다려봐라는 말씀이셨어요. 그래서 아직 기다리는 중입니다. 대신 영어책보다는 한글책 위주로 읽고 있습니다. 제 실력도 한글책이 편하고요. 원래 울 둘째가 신체적 변화도 꽤나 느린 편이였습니다. 그래서,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지만.. 요즈음은 조금 걱정됩니다. (근데 말은 기가차게 알아들어요.. 뭐~ 찾아서 가져다 달라하면 언냐보다 더 잘 찾으니..) 근데 사실 시간으로나 양으로나 영어보다 한국말이 훨씬 많은데 이건 뭔 조화인지..흑~!
언어폭발의 제1시기는 18개월이라고 들은것 같은데요. 우리 아이 만 20개월 지났구요. 엄마, 아빠 또박또박 말잘하다가도 갑자기 모두 '아빠'라고 했던 적이 있어요. 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18개월부터는 말을 많이 하고 싶어하고 처음 알려준 단어도 아주 잘 따라하더군요. 위에 언니도 있으니까 당연히 말잘하거에요. 넘 걱정하지마셔용~
15개월이면 아직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저희 큰애는 지금 24개월 이구요 8개월에 시작 했었어요. 워낙 말이 느려서 저도 많이 걱정했었어요. 집에서 제가 영어로 얘기 하려고 많이 애썼고 책도 많이 읽어 줬고, 위씽 노래도 많이 들려줬어요. 제가 말하면 이해는 하는 것 같은데 영어, 우리말 모두 단어 몇개 말하는게 전부였어요. 지금도 잘하진 못하는데 문장으로 말을 하려고 애 쓰고 말을 곧 잘 따라 하더라구요.. 혼자서 노래도 흥얼 거리고.. (잘은 못하지만..) 제 생각에 말이 빠르고 느린건 개인 차이 인것 같아요.. 너무 걱정 말아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