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는 체크만 해준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 +++++++++++++++++++++++학교에서 단순히 체크만 해준다는 이야기는 완전히 맞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완전히 틀린 이야기도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쉬운 예로 초등1학년만 하더라도 입학하자마자 알림장을 아이 스스로 칠판보고 받아 적어 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읽기 받아쓰기에 바로 들어갑니다.......입학 후에 선생님이 한글을 가르쳐 주지 않고 한글 공부 집에서 잘 해 왔는지 확인만 하는 셈이 되지요...... 영어에 있어서도 이미 사교육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져 있고 엄마들이 많이 선수학습을 시켜서 보내기 때문에 학교에서 체크만 해준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어느 정도 준비를 해서 보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겠죠.............근데 그 준비의 수준이라는 것이 너무 엄청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 쑥쑥 엄마들이 노리고 있는 영어의 단계 보다는 아주 단순한 경지라고 볼 수도 있겠슴다. 너무 걱정은 할 필요 없고 그냥 지금처럼 꾸준히......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두 영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앞으로 무엇을 하든 모든 전문서적은 영어가 기초가 되어 있쟎아요..영어를 알아야만 올바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모가 아이의 책읽는 습관을 잡아주는 것 또한 중요한 것이겠지요..그런데요..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선생님들은 예전과 달리 일일이 지도해주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체크해주는 것밖에 안한다던데 사실인가요??동네아줌마들이 그렇게 말해서요..그래서 걱정됩답니다..상호도 나중에 하나씩 학습지를 시작하다보면 엄청 많아지고 또 학원수도 많아질까봐요...정말 학교에서는 체크만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