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은 지역 담당이 없기때문에 선생님이 바뀌는건 별로문제가 아니된답니다. 물론 바뀌시는분은 기분이 그러시겠지만 ~~그래도 엄마들이 바꿔달라고함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있다는걸 알고 더 공부하시지 않을까요. 비싼 돈내고 아이교육시키는건데 ~~지국에 전화하셔서 지사장에게 직접말해보세요. 직설적인화법보다 좀 돌려서 얘기하시는에티겟(?)은 하시는게 좋겠죠?
저도 튼튼영어 9주 시키다가 지금 쉬고 있는데요. 저도 선생님 때문에 그만 두고 쉬고 있슴다. 저희 아이는 7세인데 rain님 선생님하고 비슷했답니다. 도대체 영어 발음이 암것도 모르는 저보다도 못하고 정말 설명이 거의 한국말, 전화로도 한국말. 수업내용 들어보면 뭐 책에 나온것 외에는 거의 한국말로 일관하더군요. 심하게 말해서 90%는 한국말이라고나 할까? 선생님은 상냥하고 참 좋은데 비싼 돈 주고 가르치는 건데 상냥한걸로 밀어부치면 안돼죠. 그래서 무지무지 고민끝에 (한번 시작했는데 그만 두기가 뭐 했지만)선생님께 잠시 쉬고 나중에 한다고 했죠. 어떤 엄마는 지국에 얘기해서 잘 얘기해 보라고 쪽지가(쪽지 보낸분 감사감사) 왔더라구요. 전 그 방법은 몰랐어서 그냥 그만 두었는데.... 바꿔달라고 함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