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은 사이트 워드책 읽었습니다..
간간히 읽고 듣기도 조금하고..
요즘 한참 빠져있는 놀이터가 나오니...좋아라하네요..
색칠하기도 해보고


up, down 놀이터에서, 미끄럼탈때도 그네탈때도 옆에서 말해주니
나중에는 매일 놀이터에서 만나는 친구들이 외워서 같이 "up, down"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깔깔깔~
집에서는 풍선가지고 놀았어요..절대 땅에 떨어지지 않는 "up"풍선놀이~
그리고 가베로 사다리타기 놀이해보았네요..


틈틈히 책읽고 3번정도 cd는그냥 틀어주고..
미끄럼틀도 타보고...
워크시트는 복사를 했어요
난중에도 또 활용을 할수 있을것 같아서
이책은 동생이 더 좋아하더군요
혼자 펼쳐놓고 보고있더라구요 익숙한 놀이터 풍경이 나와거 그런가봐요
go up go down


워크시트 풀기
책상에서 하는 습관이 필요한데 이렇게 이부자리에서
또 워크시트를 했네요



맞는 답엔 동그라미 틀린답엔 꼭 엑스라고 써야되나봐요

서윤이가 요즘에 좋아하는 그림
스스로가 잘그린다고 생각하는 그림이
미끄럼틀 그리기입니다...그래서 한번 다시 해봤어요
근데 사람은 그리기가 어렵다네요

서윤이를 안아서 위로 올렸다 내렸다 하며 up down
제가 앞으로 뒤로 걸어가면서 forward
backword 라고 애기를 해줘봤어요..
동생땜에 많이 못안아주어서 내색을 잘 안하던 서윤인데
안아주니 좋은가 봐요 계속 안겨있고싶다네요^^
넘 오랜만의 숙제제출이네요 ... (지송 지송~~)
지연이가 오랜만에? 협조적이어서 진행했슈~~
책읽기 총4회
cd듣기 story 부분만 30분 정도 반복... (한 번에 몰아서 듣는 ㅋㅋ)
주제가 건강?에 관한거인지.. playground인지 ㅎㅎ 헷갈렸슈 (엄마가... )
암튼 첨으로 워크북을 내놓고 거기에 직접 해봤네요...
내내 지우가 걸려 복사해 쓰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젠 포기하고 기냥 먼저 쓰는 넘이 장땡이다 라는 맘으로다...
그래두 엄마의 꼼수는 연필로 ㅋㅋ(지울 수 있다 ㅎㅎ)

오랜만에 스티커 붙여 주시공... 사실 요 스티커로 꾀어냈다는 ㅎㅎ
Trace도 곧잘 해주었네요... 이궁 근디 지우고 또 쓴다고 떼를 써서..
사실 요렇게 반복이 좋은디... 그럼 요것만 하고 지칠것이기에 ㅎㅎ

역시나 줄긋기... 지연이가 젤로 좋아하죠? 연필을 쥐어줬더니 꽤나 신중히 긋던데요 ㅎㅎ
sight word 'and' 찾기... 워드서치 몇번 해보더니 요건 쉽게 하네요...
결과물들 입니다... 워크북 전부다는 못하구요... 아무래도 쓰기가 많아서... 하고 싶어하는 곳만 했어요...


단어카드 읽기도 했는디... 읽는 모습 동영상에 좀 담아볼까 했더만... 고건 또 강력 반발에 부딪쳐서ㅠㅠ
담번에 또 무언가 꼬드겨 내어 함 담아 보것슴다~~ ㅎㅎ
1. 놀이터 만들어보기
자석가베로 놀이터에서 타고 싶은거 만들어보자 했어요.
미끄럼틀을 먼저 만든 민군.

뭘 하나 만들어왔는데 뭐냐고 물으니 그네라는데욤.. ^^:

마침 매직스쿨버스 공룡편을 보고 있었기에 가베로 공룡이 나무를 먹는 모습도 만들어냅니다.

아, 언젠가 놀이터에서 거미를 본적이 있다면서 거미를 그립니다.


다음날 저녁에는 책으로 미끄럼틀을 만들어 빠방이랑 공을 굴렸답니다.

2. 운동하기
밖에 나가 운동(?) 내지는 논 사진이 핸펀에 있어요.
우선은 카메라에 있는 것만 올려봅니다.
저녁에 집에서 축구를.. (^^: 안되는데,, 아랫집 아주머니, 죄송해욤.. ㅎ)
민군 시범을 보입니다.


지켜보던 은양, 일어나 흉내를 내는군요.


슛~ ^^*

공원에서 사촌 누나와 뛰는 저 멀리 호민군.
뒤따르는 은양..

근처 놀이터에서 미끄럼틀 타고 내려올 오빠를 기다리는 은양.. ^^

3. 민군이 가장 타고 싶은 것.
놀이터에서 뭐 가장 타고 싶냐고 물으니 뜬금없이 '로켓!'이라 답하는 민군.
하여 부랴부랴 엄마가 풍선으로 로켓을 만들어주겄다고 선포를 합니다. ㅎ
전에 가은맘님 책에서 본 로켓이 생각나서리,, 마침 집에있는 과학동화 뒷편에도 친절하게 로켓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네요.
1) 집에 있는 종이컵으로 로켓을 꾸밉니다. (책에선 우유곽으로 하라했으나 없어서.. ^^:)


완성된 로켓..

2) 풍선을 불어 구멍을 집게로 막아둡니다.

3) 풍선에 실을 넣을 빨대를 셀로판 테잎으로 고정시킵니다.

4) 그 빨대 아래에 로켓도 테이프로 붙입니다.

5) 멀리 의자 2개를 배치해놓고, 실을 빨대에 넣어 양쪽 의자에 묶어요. (실 팽팽해야합니다. )

저희는 의자가 하나 밖에 없어서 한쪽은 빨래 건조대에.. (지저분한 거실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

6) 이제 막아두었던 풍선 입구의 집게를 빼면 바람이 나가면서 로켓이 발사됩니다. ㅎ
(로켓이 이미 지나가버려 사진에는 기뻐하는 민군 얼굴만 나왔군요. ^^)

바람빠진 로켓을 향해 달려가는 민군..


에고.. 힘빠진 로켓.. ㅋㅋ

이거 주말동안 몇번을 불어서 재탕했는지요.
거실이 좁아져 실을 풀라치면 민군이 없애지 말라고해서리..
여튼 잘 써먹었습니당~
남은 풍선으로 아이들 열심히 놀았구요~


4. 관련책
놀이터랑 관련된 책들 집에 있는 것들 읽었습니다.
Caillou시리즈에 있는 책이랑 전집들에 섞여있는 것들 읽었는데,, 사진을 안찍어두었네요. ㅎ
매일 놀이터에 나가는 라이언에게 딱 맞는 미션이네요...*^^*
저두 사이트워드 책 활용할께요~
SWR에 있는 up and down 책을 활용해야겠어요..^^
책이 없으니..ㅋㅋ
미션 올려주시느라 민은맘님 고생이 많으셔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