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flower님 24개월된 아이가 그것도 영어를 처음접하는 아이한테 그건 너무 어렵지 안을까요? ^.^ 제가 하나 추천하자면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에릭칼의 작품.. 영어시작의 기본서죠.. 울 정운이도 이걸로 시작했그든요.. 금방 외워버립니다.
아이마다 좋아하는 그림책이 다를 수 있으니깐 너무 상심하진 마세요. 제 경우는.. 컴퓨터화면으로 펼쳐보기와 노래샘플을 미리 들어보고 괜찮은 것을 아이에게도 보여주고 들려주고 원하는지 물어본다음 관심을 보이면 사주곤 했습니다. 영어책뿐아니라 한글책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이 배달오면 직접 골랐던 것이기에 포장을 뜯을때부터 아주 흥분하지요. 노래를 자주 틀어놓고 엄마가 먼저 외우듯 불러주는것이 효과적이었답니다.(우리아이는 가만히 앉아서 테이프 듣기는 즐기지 않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