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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미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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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엘리헤라맘
  • |
  • 2011-11-16 22:21
답댓글

저도요.. 미션 출력하면서도 m-d 글인 줄도 몰랐어요.

문학소녀 m-d, 미션낸다고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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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18 13:01
ㅋㅋㅋ울딸래미 영어 난리났죠?지난 여름방학은 수학이랑 씨름이더니 이번 겨울방학은 영어랑 씨름할 거 같아요.1학기중간고사보고 충격먹어서 수학에만 올인하더니 이젠 웬맘큼 자기궤도 올려놓았어요.
이젠 영어네요.학교시험으로 공부방향 잡는 아이라서 제 조언도 참고사항일뿐인데 이번엔 본인이 먼저 영어부족을 이야기하더라구요..
기말고사 끝나면 본격 시작해야겠지요.
엘리야 정정해줘서 고마워! 미션하느라 수고도 많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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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11-19 06:16
책사랑님~ 엘리가 정정? 했군요.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 엘리미션을 올리면서도 읽어보질못했어요.
진작 알았다면 저렇게 못하게 했을텐데... 죄송합니다.

수학이 궤도에 올랐다니 정말 잘되었고 부러워한답니다.
머리가 찌끈해요. 감기몸살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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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20 13:57
정정,,당연히 해야하는거예요~~울집은 엄마나 M-D나 무던하고 털털해서 누가 꼬집어주지않으면
몰라요.충고,조언도 무지좋아해요~~빈말로 고맙다고 한거 아니고 진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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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11-21 15:11
언제나 성실한 엘리!
이렇게 계속 순식간에 올리자마자 해내는 엘리의 신공이 대단해요!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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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1-16 21:06
답댓글

하하하 M-D가 낸 미션이었군요.

세라는 이제 글을 안쓰니 당연히 책사랑님의 글인줄 알았어요.

 

책보는 재미에 푸욱 빠진 M-D 정말 멋지다.

인생을 알아가는 많은 방법 중에서 가장 효율적이고도 유익한 방법이 독서라고 하잖아.

특히 인문고전은 M-D가 더욱 성숙하게 되는 계기가 될거야.

바쁜데도 미션 내줘서 고마워^^

Shakespeare’s SECRET

 

Chapter 23

 

After reading chapter, answer the question below.

 

1.       Why Hero say “sorry” to her mother.(186)

Because when she was looking and examining the light bulb, she was turning on

the light. And Hero’s mother was worried about the bill.

 

2.      Why Hero’s mom say “Do you ever get tired of being a mom?”?(187)

She said she never get tired of what you are, not what you do. Except making

sandwiches for lunch.

 

3.      Why Hero getting all dress up?(189)

Because Hero’s mother and father was going to an exhibit in Maxwell. It was

showing the Bad Quarto and the Good Quarto of Hamlet.

 

4.      Why Hero want to her family out of  her house?(190)

Because Danny Cordova can only come to her house and investigate for the

Murphy diamond only if her parents and sister was out.

 

5.      Did you have read a play? What’s the most interesting play? Wright that with interesting a wise saying.

If a wise saying means Quotes, I guess I’ll pick the <Midsummer Night’s Dream>.

Not just because it is a good story, the other reason is because I rarely read a play.

And if I have to pick my favorite Quote, I don’t have any. (I don’t remember any.)

 

Shakespeare’s SECRET

 

Chapter 24

 

After reading chapter, answer the question below.

 

1.       Why Hero and Danny laugh?(198)

Because Danny said he was hungry. And Hero said, “What do you want?

Cinnamon toast?” and that reminded them of Mrs. Roth’s cinnamon toast.

 

2.      Why Hero say ‘Get out of  here’?(197)

Because her parents said they will come before midnight, and it was eleven when

they looked at the clock.

 

3.      Where is switch?(198)

They don’t know where it is.

 

4.      Where was diamond?(199)

It was in the light bulb which didn’t had a switch. And they guessed it was in that

particular light bulb.

 

5.      If you get a diamond, where do you hide?

I will hide it somewhere only I can know, I can go. Something like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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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18 13:05
인문고전을 초딩때 딸랑 1권 사보았던 "위즈키즈"에서 "데미안 "기사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올리버 트위스트"는 좀 어렵대요.다음에 읽기로 했어요..
세라도 미션하느라 수고많았어요.휘리릭 미션내서 좀 그랬는데 이렇게 1등으로 미션수행 올려주니 아주 고마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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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1-11-11 18:37
답댓글
M.D 미션내느라 수고 많았어요. 우리 다같이 여기까지 포기 안하고 온것 정말 대단해요. 엠디는 책도 많이 읽고 자기주도로 중학생활 잘하고 있어서 참 기특해요.
저는 지난번 코엑스에서 하는 박사님 강의 듣고 우리 북클럽 식구들 보고싶어 다녀왔는데 14기 식구는 한분도 안오셔서 좀 섭섭했어요. 또 수요일에는 티타임에도 당첨되어 다녀왔답니다. 홍박사님의 여러가지 조언과 재치있는 유머로 참 유익한 시간 보내고 왔지요. 제가 시간이 없어 그만나가봐야 겠어요. 다음에 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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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12 16:19
홍박사님과 티타임사진 보았어요.Jenn님모습이 좀 작게 나와 제대로 볼수는 없었지만 세련되셨구나 생각했어요.박사님 강의도 듣고 티타임도 참석하고 정~말 유익한 시간 시간 보내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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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11-13 18:20
부럽습니다!
너무 가고 싶었는데 도서지방에 사는 비애로...ㅠ.ㅠ
다음엔 14기 북클럽엠티를 저희집에서 진행해볼까요? 아무도 안오실라나?? ^^;;

10월부터 주말마다 운전연수받느라 힘들었어요.
워낙에 겁이 많은지라 장롱면허 십오년에 어쩔수 없이 더이상 운전 안하고 살수가 없어서 시작했는데 저처럼 단순하고 겁많은 사람은 힘드네요!

어느덧 시크릿도 막바지를 향해가네요.
성실히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중도에 포기하진 않았단 사실에 위안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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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1-14 11:58
젠님 글보구 북클럽오프모임 있는 걸 알았네요^^;;
코엑스는 애초에 스킵할 생각이었지만 오프모임 있는 걸 알았으면 얼굴이라도 뵙는건데
둘째다 보니 역시 세라의 일은 건성건성이네요.
다시 한번 반성합니다.

쑥쑥은 요즘은 거의 여기밖에 안들어오니
이제서야 여러 오프모임이 있었던 것도, 퀵롸이팅반 진행되고 있는 것도 알게되네요^^;;
초딩게시판에 퀵롸이팅반 정말 탐나는데 쩝^^;;

참 초딩반에 니트 모의테스트 신청받고 있더라구요...고것도 오늘 신청했네요 ㅋ ㅋ
젠님 사진으로 저두 일면식만 했어요. 스카프 멋지신분 맞으신가요??
울방은 그러고보니 전국적으로 포진되어있네요 ㅎㅎ
비바리님이 제주?? 그럼 1박2일루다 해야하나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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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15 22:05
비바리님이 제주에 계시다는 걸 깜빡했어요.울집은 제주도 한번도 안가봐서 언젠가 가봐야하는뎅,,,
며칠전 중국인들이 제주땅을 마구 사들인다는 뉴스에 깜놀했어요.
함께하고 있고 함게 책읽고 있어서 좋아요.성실하지못하기로는 울집이 1등이지만
15기에서는 늘 행복해요~
조만간 제주 한바퀴 드라이빙하시겠어요~~

토록님,세라는 둘째라 건성건성여도 영특하게 넘넘 잘해서 얼마나 좋으세요~
세라언니 공부이야기도 궁금해요~
글고 고전은 제가 읽은게 아니고 딸아이가 읽었어요.저도 아이가 읽는책 잘 읽는데 요즘은 교육서 읽느라 정신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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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11-16 22:23
젠님 찾으로 갔더니만....
어느분인지 모르겠더니 다시 가서 바바리와 스카프하신 분 찾아봐야겠어요.
저도 이상하게 북클럽만 들어오고 초중게시판은 안들어가지던데...북클럽이 그런 마력이 있군요.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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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11 13:08
답댓글

*각자 함께 읽고 싶은 책 1권씩 추천해주세요.

모아서 순서 정하고 주~욱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책담당,미션당당 이야기는 읽고 싶은 책이 모아지는 대로 상의드릴께요.

 

p.s:제가 공지처럼 말씀드려 송구하지만

14기는 방장따로없이 "돌아가면서 방장"이니 책 당당자가 공지하게 되네요.

돌아가면서 방장처럼하면 책임감도 생기도 좋은점도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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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1-14 12:06
총대를 맨다는 건 항상 힘들고 귀찮은 일이지요.
송구하다니요..이렇게 미리미리 척척 진행해주시니 오히려 감사할 따름입니다.
전 데스페로에 한표 더 던지겠습니다. 2연속 후보로도 올라왔구 지난번 세라도 맘에 들어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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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11-21 15:13
저도 데스페로에 한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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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10 14:29
답댓글

M-D가 평상시 미션수행을 안하고 당담때만 올려서 늘 죄송요,,

그동안 한것도 있고 안한것도 있는데 유야무야 땡땡이치며왔네요.

미션수행글 읽으면서 댓글달기도 하게하려고했던건데 뭐그리 바쁜지,,,

그냥 예쁘게 보아주십사 선처를 바랄수밖에요~~~

 

요즘 울 14기 친구들과 엄니들은 어떻게 지나시나요?

엘리,

알렉스,

세라,

제임스 소식 궁금해요~~~~~

 

p.s:이번책의 마지막텀이 돌아가니 다음에 읽을 책도 미리의논해볼까해요.

마지막챕터 자유미션하고 바로 새책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 1챕할때 다음책 마련도 하구요.

 

함께 읽고 싶은책 추천해주세요!!!!!

12월 2주부터 새책 로 시작합시다!!!

미션게시판이 활성화되지않은 관계로 이곳에 쓰기로해요..

 

울 M-D는 전에 한번 추천했던 데스페로 읽고 싶다고해요.

The Tale of Despere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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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11-11 06:14
m-d 괜찮아요. 책사랑님 맘 쓰지마요~~

전 어머니가 월욜오후에 입원하셔서... 병원다니고있어요. 눈물나려해용~
저희 귀국하고 세번째 입원이예요. 다리 부딪혀서 찍힌곳이 2주지나도 딱지 앉지않아 치료받으러 다니던 병원에서 큰병원가라해서 갔더니만 수술해야된다고 입원시키더니만 오늘 피부이식해요.
연세가 있으니 딱지도 안생기네요. 나이드신분들은 조심해야됩니다.
옷장이나 서럽장 완전히 한방으로 옮겨서 옷방 만들려다가 일이 스톱되었어요. 잘해볼려고 옷 다 꺼내어 새로 정리할려했는데... 그대로 내버려두고 ㅠㅠ 집안정리해야돼는디....

책은 엘리에게 물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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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11 12:53
아이쿠 저런,,,어째요,,
세번째 입원이면 어머님도 엘리맘님도 넘 힘드시지요,,,어른들 아프시면 정말 짠해요,,,
힘내세요~~~~

힘든와중에 주시는 격려 고마워요,,제대로 하지않아 늘 송구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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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1-14 12:15
책사랑님 요즘에 고전에 흠뻑 빠지셨나보네요...
철없던 시절 설렁설렁 읽었던 것과는 감회가 또 다를 것 같아요.
요즘 저두 책읽기에 공을 들여보려하고 있습니다.
맨날 세라책 빌리러 도서관나들이만 하는데 제것도 같이 빌려오기도 하구
어떨땐 저만을 위해 짬을 내 도서관을 가는 것도 나름 뿌듯하더라구요.

요즘은 '1Q84'덕에 무라카미 하루키에 푸욱 빠져 있답니다.
얼마전에 '노르웨이숲'을 읽었구요...
뭔가 감동적이라기보단 동병상련같은 우울을 느끼게 해주는 작가네요.

세라가 논술책 재밌으면 꼭 저한테 읽어보라고 하는데 저번주 책이었던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가 이번주 숙제입니다.
세라가 골라준 책들이 대부분 재밌어서 즐겁게 숙제받고 있답니다 ㅎ ㅎ

엘리헤라맘님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이것또한 곧 지나가리라~ 생각해요.
어머님도 힘드시겠지만 귀국 후 여러가지 힘든 일 꿋꿋히 헤쳐 나가시는 엘리헤라맘님 보면
정말루 존경스럽습니다.
어디선가....인생이란 과자세트와 같은 거라고 하더군요.
맛있는 거 맛없는 거 여러가지 맛의 과자가 모여있는 상자속에서
지금 맛없는 것만 계속 먹는다면 결국 상자속에는 맛있는 과자만 남는 거잖아요.
앞으로의 엘리헤라맘님 삶도 그 남아있는 과자만큼 달콤할 거예요.
항상 힘내세요. 홧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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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11-21 15:15
엘리헤라님 어머니는 어떠신가요?
맘이 많이 안좋으시겠어요.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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