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희 집은 5,3살 남자만 둘인데 다른 팝업북은 벌써 다 찢어 먹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위에 올려놓고 저랑 같이 봅니다. 그냥 절대로 손에 안 쥐어 줍니다. 님도 사셔서 같이 보시고 책장 위로 올려 놓으세요... 그리고 팝업 열거나 하는 것은 한 번씩 번갈아 가면서 약속을 미리 하지 않고 펴면 아마도 둘이서 서로 연다고 난니가 날 듯.... 저희집 스팟 그러다가 다 찢어 먹었답니다... 참, 그 연령이면 스팟도 무지 좋아합니다. 플랩북이지요...
좀 찢어질 거 강오하고 보여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책들 강추합니다. 야무 12개월에 구입해서 지금까지도 무지하게 잘 활용하든데, 오히려 초등학교 6학년된 조카가 더 좋아합니다. 내용은 어렵고, 단어수준도 전문가수준이라 어렵긴 한데, 팝업책으로는 너무잘 나왔어요(가끔 불량도 있지만..)저흰 영어모임에서도 스토리텔링이나 기타주제에 맞는 자료보여줄 때 효과적으로 이용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