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연 '블루스클루스' 그 어떤 시리즈도 강력 추천합니다. 48개월인 저희 아이의 블루 사랑은 1년이 넘도록 식질 않네요. 단순한 영어 listening & speaking 뿐 아니라 자연, 과학, 수학적개념, 기타인지.. 여러방면으로 자극이 되는 영상물입니다. 강력추천! (엘모는 3살 무렵엔 좀 봤는데.. 그 이후론 그다지 좋아하지 않더라구여. 까이유도 4세땐 열광했으나.. 지금은 블루에 밀려서) 또 저희앤 빌아저씨과학이야기로 무쟈게 좋아합니다. 특히 공룡, 행성, bones & muscles.. 에 열광합니다. -.-;;
빙뱅붐 1.2로 알파벳과단어 문장까지 나름대로 많이 도움받고 울아인 키즈송을 좋아해서 아주아기때부터지금까지도 많이 좋아한답니다. 의외로 위씽이나 매직잉글리쉬는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 위씽에선 투게더와요술장난감만 좋아해요. 바니싱앤댄스와크리스마스도 좋구요. 까이유도 생활회화가 많이 나와서 아웃풋엔 도움이 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