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제 생각엔 성격때문은 아닌지요. 제 큰아들이 많이 그랬는데요.조금씩 커가면서 영어로 말하는것에 익숙하면 자연스레 자신감도 생기더군요.왠만한 긴문장도 따라하게 되구요. 스스로가 영어로 말하는 재미를 알게 되면 더욱더 할려고 애쓴답니다 자연스럽게 환경에 노출시키며 익숙해지도록 해보세요.. 잘한다는 칭찬도 아끼지 마시구요... 아마 용기를 더 얻을것 같네요
아이들이 다 같지는 않져 쑥쓰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나서는걸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고 걱정 할 일은 아니것 같은데... 대신 님이 그게 좀 신경이 쓰이신다면 아이를 많이 노출 시키세요 저희 공부방 친구들중에도 넘 소극적이라서 일대일 하던 수업 그만두고 그룹으로 바뀐 경우도 있거든요 많이 노출 시키고 어울리게 하다 보면 성격이 조금씩 바뀌기도 하니 넘 걱정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