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곳에 문화센터가 있음 그런곳도 이용해보시는게 어떨지...울딸 그맘때쯤에 제가 키다리샵에서 하는 영어동화반을 두어달 들은적이 있네요. 엄청 좋아했었죠. 울딸은 생후5-6개월경부터 들은 영어테잎만해도 와이셔츠 한박스는 될겁니다. 그래서 영어가 엄청 재밌고 신나는것으로 알고 컸죠. 일단은 재밌어야됩니다. 너무 체계같은거에 부담같지 마세요. 아직 아이가 어리잖아요. 브라운베어 좀더 읽어주시고 읽으면서 색깔도 가르쳐 주시고 프린트해서 같이 색칠도 하고 ...활용예문 올라온거 보시면 응용할것 엄청많아요. 그리고 아이가 반응보이면 너무 행복하죠? 그걸 잊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24개월이면 한창 언어에 대한 반응이 왕성할 때죠...가르치는 엄마 입장에서도 재미가 나구요..하지만..벌써부터 체계를 운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놈의 체계 떄문에..멀쩡한 아이 잡거나. 엄마 스스로의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으니까요..24개월이면. 다양한 동화책과. 비디오..생활영어 꾸준히 해주기..정도면 충분합니다. 조 위에 쑥쑥 라이브러리로 가셔서 그 개월에 적당한 책들과 비디오로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