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학원에 맞겨놓고 있는 상황이라 머가 실질적도움을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전민동 근처 테크노살고 있어요. 반가워서 인사드리구요..울애들은 둘다 리딩타운 다니고 있어요. 차로 30여분 이동해야해서 고민했지만 대안이 없어서 보내고 있어요. 이사오기전부터 다니던대라..큰애랑 저..무지 싸웠어요. (4학년딸..작은애는 2학년).숙제가 만만찮으니..작년은 진짜 힘들었죠. 근데 문제는 그만두라해도 그만두지 않겠대요. 자기들끼리 레벨에 대한 경쟁심과 욕심이 있으니...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숙제는 힘들어하면서도 링딩모든 과정을 마치고 끝내겠다네요. 저도 엄마표욕심은 굴뚝같지만 직장맘이란 핑계로 감히 시도하지 못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