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갖고 계신 페이퍼백을 모두 철제책꽂이에 꽂으시려는건 아니시겠죠? 대부분 엄마들이 일반 책꽂이에 꽂아두고, 철제에는 바꿔가면서 꽂아주는걸로 활용하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사실, 수납 양으로 따지면 일반 책꽂이와는 비교가 안되잖아요. 다만 표지가 보이라고 하는거니까, 다른 책과 순환해가면서 꽂아주시면 하나로도 큰 무리가 없을텐데요.
넘 높이가 크면 아이가 꺼내기 힘들거에요.두돌쟁이 울 아인 맨 윗칸은 힘들게 빼거등요.전 아이큐에서 샀어요. 베베하우스건 밑에 바구니가 있고 크긴 좀 작구요. 얼마전 품절이더군요. 보통 15-20권 정도 들어가니 작진 않습니다. 저두 집만 넓은 두개 있음 좋겠단 생각도 들지만 볼책은 철제 책꽂이에 나머진 일반 책꽂이에 보관....
일전에 파워터치 답글 감사합니다. 우리집 철제 책꽂이도 방금 재보니 가로가 그정도네요. 작년엔가 IQ 베이비에서 샀는데 6단이고 하얀색 철제..그런데로 무난하던대요.물론 더 넓으면 좋겠지만 두개정도 붙여놓으면 괜찮을 듯 싶은데요.저도 두개살까 무지 고민하다가 그냥 한개사고 옥션에서 공간활용박스10개를 3만원정도에 사서 계단식 배열해서 아이 영어책을 주로 꽂으니 괜찮던데요. 오히려 공간활용박스 10개가 책꽂이보다 더 쌌던 것 같네요.DIY해서 조립하는건데 무지 쉽습니다 다만 집안이 어수선해 보일 수 있지만 한개씩 따로 배치할 수 있고 이동시킬 수 있으니 아이방에 있는 큰 책꽂이보다 전 더 좋습니다. 물론 집안이 깔끔하길 바라신다면 좀 그렇지만요. 철제책꽂이는 폰나게 꽂으려면 몇개 안들어가서 전 그냥 겹치게 꽂았는데요.런투리드 처럼 얇은 영어책 꽂이로는 딱 인 듯 싶습니다.더 넓은 것은 어디서 파는지 저도 잘 모르겠고요. 64cm도 어쩔땐 어수선해서 집이 좁아보일때도 있습니다. 두개를 나란히 놓으면 좀 더 그럴 듯.. 그리고 벽에 기대어 놓는게 안전합니다.좋은 선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