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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의연히 맞이하는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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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
|
2004-07-28 02:28
답댓글
이상하게도 이 번엔? 크게 놀라지 않았고, 걱정도 많이 안 되더라구요. 하지만 앞으로 비슷한 상황은 절대 안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가끔 어디 먼 곳(동물원 같은..)에 버리고 오고 싶은 말 안듣는 큰 아들은 너무도 빤히 집을 잘 찿아 올 녀석이라,,ㅋㅋ(농담 과했지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상당히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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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맘
|
2004-07-27 15:42
답댓글
울 태민와 같은 독립심이군요.ㅠㅠ 그래서 제가 다른 사람에게는 태민이를 잘 못 맡긴답니다. 한번 잃어버리고 찾은 후로는.. 평상시에는 굼뜨다가 어찌나 눈 깜짝할 사이인지.ㅋㅋ 그나저나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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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
2004-07-27 14:58
답댓글
에고 놀라셨겠네요...아파트 살때 자주 듣는 방송이 누굴 찾는다는거였는데...ㅎㅎ 저흰 방학이 벌써 반쯤 끝나갑니다..어찌,어캐.그러던게 어제 같은데...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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