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두분이 대충의 굵직한 답변을 잘 주셨네요. 저도 두 분의 말씀에 동감하고요. 한가지 아울러, 이 번 공구 품목도 돌 전 아기들에게 추천하고픈 품목이라 궘해드리고 싶네요. 저희 집에도 몇 종의 헝겊책들이 있는데, 혼자 앉아서 놀때 즈음 부터 놀잇감 대용으로 잘 활용하였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 출시 되었을때 보다 높은 할인율이 적용된 것 같으니 공구 설명창을 한번 살펴보세요. Wee Sing 오디오 시리즈와 같은 느낌의 영어 동요도 함께 구성되어있으니 아기에게 들려줘도 좋을 것 같고요. 저의 경우 아이가 어렸을때 태민맘님 말씀처럼 가사집 끼고 외우며 아이에게 들려주고, 조금 자라서는 함께 부르는 시간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내용을 담은 율동을 겸하면 거의 완벽한 의미 전달도 되고...노래도 많이 불러주세요.
1. hello baby hi mom, let's play baby ok mom 2. 위에 빨간공 step by step보시면 연령별로 추천되어 있구요 개인적으로는 첨 시작하는 친구들에게는 ㅊ와 brown bear를 선물로 준답니다. 전 we sing for baby를 집에 있는 그네를 탈때마다 악보집 들고 불러줬는데 여전히 태민이는 좋아한답니다. 강추!! 3. 우리말을 듣는것이 4개월부터 시작하면 넘 빠른가요?^^ 맘님들마다 취향(?ㅋㅋ)이 다른데요 전 제가 영어가 안되서 그렇지 우리말과 똑같이 진행하라는데 한표 던집니다~~ 그럼 쑥쑥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ㅋㅋ (저도 jiny님처럼 쥔의식^^)
쑥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주인처럼 맞고 있습니다.^^: 주인은 아닐지언정, 주인의식!^^;) 일단 조급한 마음만 가라앉히시면 성공에 근접하시게 되겠습니다. 서현주님의 "헬로우베이비 하이맘"의 "시작이 반이라고들하지요?~~"그 멘트가 쟁쟁하게 귓가에 울리는데요? 엄마가 봐야 할 책 1번으로 꼽고 싶구요, 2번은 죠기 위에 쑥쑥라이브러리를 참고 해 보시구요, 3번의 답은 시간을 두고 찬찬히 여기 게시판도 훑으시고, 다른 게시판들도 요모조모 둘러 보시면서 맞는 답을 스스로 찿으시면 더욱 유익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