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해요 와우~ 정말 축하드려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희 아들도 하니비님 아들처럼 잘 커야할터인데...언제나 싹이 보일런지..
너무 멋진 아드님!!!
축하드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우리말 일기쓰기의 중요성을 다시 알게 되네요. 많이 읽고 생각하는 힘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글 읽는 저도 행복하네요.
우와 축하드려요.
저도 덩달아 기쁜데요 ^^
축하드립니다... 지난 번 아드님이 후배들을 위해 썼다던 글도.. 넘 훌륭하던 걸요...저는 그때 사실 많이 놀랐답니다..ㅎㅎ
아~~~ 좋은 엄마 되기는 참 힘이 듭니다.. 하니비님 처럼.. 이곳에 계신 많은 선배맘님 들처럼.. 정말 잘해내야 할텐데요....
아이가 쓴 글을 읽는 행복.. 참 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써 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아아, 맞습니다.
자식이 공부를 잘하는 것도 '당연' 기쁜 일이지만,
아이들이 쓴 멋진 글을 읽는 것은 그야말로 행복입니다.
무엇으로 고민하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가
대화가 아닌 방식으로 보여지니까요.
그 기쁨에 공감합니다.
너무 기쁘시겠다.
축하 드려요.
제일 부러운 분이셔요^^.
정말 제대로 엄친아네요...
그냥 감탄만 나옵니다.
뜬끔없이 이런거 여쭤봐도 돌 안날라올지....
저어~~
태몽 뭐 꾸셨드래요 ? =3=3
항상 생각합니다.
이런 자식을 기르는데는 어쩌면 아이들 뒤에서 눈물이 나는 피나는 노력이 있었을 것을
그런 노력이라도 해 보고 싶어도 능력이 부족하기에 오늘도 기도하며 하나님의 편에 서서 판단할려고 노력하지만 그것도 살아있는 기도가 아닙니다. 그저 게으른 엄마일 뿐입니다.
하니비님은 정말 부러울게 없으신 분같아요^^
추카추카~!!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
하니비님 축하드려요.
올해는 계속 기쁜 일만 있으시네요.
자식이 엄마를 이렇게 가슴 벅차게 해주다니...효도라는게 이러거 아닐까요.
아드님이 딛는 정상이 어디까지 높아질지 기대되요.
저도 아침에 부스스 피곤하고 몽롱했는데 커피 한잔 마시고 다시 정신 차려봅니다.
다시 한번 축하축하드립니다. 전 하니비님이 젤 부럽습니다.
"글 속에서 아이들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기쁨,
글쓰기만이 가질 수 있는 기쁨이 있는 것 같아요.
하니비님, 또 축하드리고^^
아이들 발전의 끝이 어딜까...참으로 가슴벅찬 이야기이군요.
정말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기쁘시겠습니다..ㅎㅎ 제가 이렇게 기쁜데 오죽하실까요...
정말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