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욕조가 아주 시원하네요...예전에 전 베란다에다가 물 받고 미끄럼틀 딱 걸쳐두면 여름이 그걸로 끝이였는데...가끔 깜박하고 한밤중에 그많은 물 버려 담날 아침에 난리가 나기도 했구료..제가 11층에 살았으니 그아래 사시는분들이 얼마나 놀랐겠어요..ㅠㅠ 유혁마더님 거실이라구요..생각도 상상도 못해본 일을..ㅎㅎ / 최근에는 욕조에서 가지고 노는 크레파스가 나왓어요.생각은 하고 있었는데..늘 깜박하는게 더 많아서...이번에는 깜박 안해야겠네요..ㅎㅎ Jiny님~고마워요..^^
기혁이 어릴 땐, 거실서 타월을 바닥에 깔고 놀았는데, 지금은 그랬다가는 뒷수습이 안돼요.ㅜ.ㅜ/은혜님, 본의가 절대로 아니고, 어젯밤새 무슨 일이 있었나봅니다. 이제 보이네요./ 태민맘님, 그렇네요! 비눗방울ㅋㅋ 것두 평소에 가둬 놓구하던지 꼭 나가서 애들 피해가면서 해야했는데,, 전지 그림..정말 환상적인 아이디어입니다! 남편은 이래저래 끌끌거리겠지만! 감사합니다!
한가지더~~ 저희는 치우기는 귀찮고 태민이 미술놀이는 해주고 싶고 하면 욕실 벽에 큰전지를 붙여줍니다. 그리고 물감이랑 붓이랑 태민파파랑 태민이랑 욕실에 가둬놓으면^^ 정말 환상입니다. 아참... 그리고 비눗방울도 넣어주지요. 문구사에서 500원짜리 사면 나오랄 때까지 안나오고 잘 놉니다.^^ 근데 저도 사진을 못봤네요. ㅎㅎ 여름에는 물놀이가 최고죠. 저도 며칠전부터 워밍업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놀이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