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고 다시. 자세한 답변 넘 감사하구요, 전 직장맘이 아니여서 주번님처럼 열심인 분이 더 존경스럽네요. 주번님의 조언, 알아서 잘 받아들였음다. 사실, 아이한테 뭣좀 영어로 얘기할라 하면 버벅대기만 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자니 동기부여가 잘 안되 그 의지가 얼마가지 않아서요. 아이와의 멋진 유럽여행을 꿈꾸며 즐겁게 보내야 겠네요. 긴 글 고마워요
ㅋㅋㅋ 긴 글 읽으시느라 눈들은 안아프셨는지요..^^;전 큰애가 올해 학교에 들어간 뒤로 좀 바빴답니다.아이소풍도 따라가봤구요.쑥쑥도 큰애때문에 들어온걸 보면 큰 아이한테는 뭐든지 처음인지라 제가 좀 별나게 하고 있긴 한가봅니다.이렇게 쑥쑥에 또 슬슬 등교하기 시작해서 다시 두분을 만나니 넘 기뻐요.요즘 넘 덥죠? 은하수님은 얼마나 더울꼬..36도라죠?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