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할생각으로
keeping fit 책 읽어주고
monkey puzzle 은 안읽을려구해서
저번에 제시해주신 수수께끼 책을
읽어주었어요 제가 손짓발짓해가며
재미있어하더군요
그리고 화산만들기
thanksgiving day
리딩몬스터 워크시트지를 했습니다..
블럭놀이하면서 미끄럼틀을 만들기에 go up go down 애기를 다시해주었구요
지난 일요일은 유난히 따뜻한 날이었어요 그래서 오랜만에 단지내 놀이터를 돌아다니면서
미끄럼틀 그네 시소...그물다리 건너기등 신나게 놀았어요
그네밀어주면서 forward backward
브레인뱅크한주엔 바깥에서 활동을 못했는데 이번엔 제대로 했어요

thanksgiving day 라고 검색을 했더니
가은맘님이 올려주신 추석에 관한 글중에
미국의 문화에 대해서 올려준 글이 있어 잠깐 읽어주었어요
그리고 또 색칠하기 페이지가 있더군요 몇개 해봤어요


리딩몬스터 올려주신 워크시트지...
이것할때는 피곤한지 침대에 누워서 안할려구 하길래...
게시판에 친구 언니 오빠 동생들이 워크시트지 한것
또한 책읽는 모습의 동영상들을 다 보여주었어요
동생인데 이렇게 잘 하는데 서윤이도 잘하잖아 라고
약간의 자극을 주었더니 자기도 책상에 앉아서 하겠다며
자기도 잘하지??....그러더라구요^^


화산만들기 따라해봤어요
문구사에서 찰흙을 사서 만들고 빨간물감 식초넣고
베이킹파우더 넣었더니 처음엔 겁이 많은 서윤인지라 무서워 저만치 순간 물러나더니 부글부글
무언가 올라오는걸 보더니 이렇게 다가와 베이킹파우더 또 넣고 또 식초 넣고 한참을 했어요
동생도 따라하다가 갑자기 식초랑 베이킹파우더랑 물감이 범벅이된 숟가락을 입에 넣고 빠는 바람에
한바탕 난리가 났어요^^ 해윤이 구역질하고 입씻기고..^^


If you give a mouse a cookie에 있는 틀린 그림 찾기를 보고 있어요..
얼마 전에 다 찾고, 워드서치도 하고 했는데..
또 유심히 보고 있네요..

앞표지는 아직 못 만들었고요..
소의가 생쥐 색칠만 해 주었어요..^^

분홍색 주머니에 단어카드가 들어있어요..

소의가 읽고 읽을 수 있는 단어카드에 스티커를 붙였어요..
처음에 뽀로로 두꺼운 스티커를 붙여서 주머니에 단어 카드가 안 들어갔네요..ㅡ.ㅡ
결국 다 떼고 소의가 알파벳 스티커 붙이라고 가져다줘서
제가 그거 떼고 붙여줘야 했네요..ㅡ.ㅡ

요 부분은 찍찍이 사용해서..단어를 붙일 수 있게 해 주었고요..
Hairless Ears를 신기해하네요..

랩북 안에 조그맣게 만들어서 붙여주긴 했는데..
만들고 보니까 너무 작아서 크게 다시 만들어줬어요..
책의 내용을 돌림판(?)을 돌려가며 이야기해주면 좋아하네요..

맨 뒷표지엔 봉투를 만들어서 넣어둘 수 있게 했네요..
한창 이 책 많이 볼 때 해 주는 게 낫겠다 싶어서..
한번 미리 만들어봤네요..
내년 4월인가...그 때 스케쥴에 들어있는 책이니...
그 때 다같이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 노부영
1. Monkey puzzle
지난달에 도서관에서 미리 빌려놓았다가 반납했어요.
관련책으로 TTD 중에 요 책 읽었구요.

원숭이나 코끼리같은 많은 동물들은 어릴때와 모습이 비슷하지만,
나비나 개구리처럼 모습이 변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활동해봤습니다.
(관련 페이지에요. )


그래, 개구리의 life cycle을 표현해봤습니다.
1) 우선 알을 만들어요.
검은색 색종이 동그랗게 구긴 거 넣어서 스카치 테잎으로 몇 번 말아요.

2) 개구리 접어요. (종이접기 책 참고했어요. ㅎ)

3) 올챙이까지 그려넣어서 이렇게 life cycle을 표현합니다. ^^

개구리는 녹색이라면서 (청개구리.. ) 남은 개구리에게 녹색으로 색칠해주네요.
올챙이도 올려달라고해서 오려줬어요.


개구리들로 저랑 한마리씩 정해 폴짝폴짝 경주도 했구요.

집에 있는 개구리 관련 책들을 봤어요.


입큰개구리 읽고 나서 그려달라기에 대충~ 그려줬지요.

그걸 가면삼아 얼굴에 대고 폴짝폴짝~!


집에 있는 동물 인형들 데려다가 동물들 특징 간단하게 이야기해보았어요.
주로 은양이 다 껴안고 있어서 계획했던거 만큼 많이 이야기는 못했네요.

떨어진 인형들을 주워달래자 친절히 주워주는 오빠.. ㅎ


그 동물들 어부바도 해주었지요.


2. A dark dark tale
못했던 워크지해봤어요.
이야기 순서를 다 기억못해서 책보고 했습니다.


어두운 책의 분위기 때문인지 갑자기 까마귀를 만들어달래요.
(개구리 만들때 종이접기 책을 펼치는데 까마귀를 얼핏 본것이 기억났나봐요. 왠걸.. 쉽지 않던데요.. ^^:)
여튼 만들어줬습니다.

날개 부분을 펼치면 입을 벌릴수 있어요.
"깍깍~"하면서 가지고 놀았어요.


은양도 하나 만들어주고요.

까마귀 모이도 먹게 해주네요. 가베로다가.. ^^;


이어서 코끼리도 접어달래고, 비행기도 접으라하고..
에고고..
부족한 실력이지만 책보며 몇개 접긴했어요~

2. 리딩몬스터 (직업관련)
직업 카드 가져가서 퀴즈 풀기 해봤어요.
곧 그냥 카드 펼쳐놓기가 되어버렸지요.. ㅎ


3. 네버보드
전날 토끼 업어줬던게 기억이 났는지 은양은 토끼랑 목도리를 들고 오네요.
그 자세 그대로 그림 그리기..
오빠는 그옆에서 네버보드 몇장..




ㅎㅎ Thanksgivig day~~ 잊고 있었는디... 캄솨~~
요거 Max & Ruby 에피소드 중 관련된거 있는디... 간만에 한번 꺼내 봐야것네요 ㅎㅎ
날씨 넘 추워졌는데... 민은맘님 따뜻하게 입으시구...
감기 조심~~ 하시라구요~~ 위쪽이 더 추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