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녀, 더워서 그냥 방에서 딩글하고 잇습니다. 재연맘님 상당히 곤란하시겟어요. 아이가 모르는 단어를 허공에다가 그리다니 !!!!!!!,, 저처럼 상상력이 다소 결핍된 사람은 아이성질배리기 딱입니다. 영어, 넘 걱정마셔요. 지금 뼈대는 튼튼히 하고 계시잖아요. ㅎㅎㅎ,, 천천히 살만 붙여가면 되지요.
소연맘 휴가 갔다오셨나요? 한동안 안보이시던데...근데 울딸은 아직도 단어를 모른체로 말을하때 이런식으로 말을 합니다. 아님 말을 하기전에 허공에다 자기가 하고 싶은 단어를 그림으로 그립니다. 그리구선 이게 뭐냐고 물어봐요.. 이런경우 진짜 난감하죠. 그림이 뭔지 모르겠다거나 그림으로 그릴수 없는 경우.... 영어...끝없는 장벽(?)으로 다가오는거...소연맘도 더위 쬐께만 드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