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도 4살이라...갖고 있는 것은 방귀대장 뿡뿡이 계림 퍼즐박스와 토토로, 뽀로로 이렇게 갖고 있어요. 뿡붕이는 6종류인데 종류별로 조각수가 달라요, 저는 조각수 많이 것은 따로 빼놓고 좀 쉬운 3~4종류만 꺼내주고 있어요. 토토로는 일본껀데 70피스짜리인데 애가 이웃집 토토로를 보고 너무 좋아하기에 사줬더니 퍼즐도 좋아하네요.그런데 이건 바닥판이 없어요. 뽀로로는 최근에 산건데 서점에 가서 보더니 사 달라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아이 혼자서는 다 완성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자기도 조금씩 부분적으로 맞추긴 하는데 다 맞추어서 완성하는것은 제몫이네요.^^ 혼자서 하라고 냅두는데 자꾸 와서 엄마 같이 하자고 졸라서 같이 합니다. 다 완성하면 와~하고나서 정리~하면서 자기가 다 뜯어서 정리하네요. 참 토마스도 있는데 그건 어디에 너무 잘 치워뒀는지 안 갖고 논지 좀 되어서...그리고 다른 것은 상자가 탄탄해서 괜찮은데 뽀로로는 마분지로 끼워만든거라 무지 약합니다. 퍼즐 한 조각이라도 잃어버리면 안 되는데...
저희애와 연령이 같아 관심이 비슷할 듯 한데, 자동차에 관심이 있다면 아주 쉬운 자동차 퍼즐( 4- 12조각)이 있는데 이런류는 마트에서 3500원 정도 하더군요. 저희애는 한동안 토마스에 푹 빠져 있어 토마스 퍼즐을 사 주었어요. 먼저 yes24에서 플로어 퍼즐이라고 24p인데 각 조각크기가 큰 것인데 그림이 커서 맞춰놓으면 멋있긴 해요(^^;;). 그 후로 계속 토마스 퍼즐을 시리즈로 구입해 주고 있어요. 현재는 60피스짜리 토마스와 조각이 아주 작은 자동차 퍼즐(48P)를 하고 있는데(아직 다 완성치는 못하지만..), 갑자기 JJ 비디오에 빠져 퍼즐은 뒷전으로 밀려났네요. ^^;; 제가 구입했던 곳은 대형 구매장과 '토마스시티'라는 사이트에서 구입했습니다. YES24에도 있구요. 라벤스부르거 퍼즐은 가격은 우리나라꺼에 비해 좀 비싼편이긴 하지만(제품에 따라.. ) 각 조각 끝부분 종이가 잘 안 벗겨집니다. 마트에서 산 퍼즐 조각들 한번 맞출때마다 울아들 "이거 붙여주세요"(아이 성격이 너덜거리는 걸 못 참네요) ㅜ.ㅜ 아이 관심사에 맞는 퍼즐을 사 주심 좋아할거예요.
저희딸도 요즘 퍼즐에 심취해 있는데요..뽀로로 좋아하면 인터파크나 알라딘 가시면 뽀로로 퍼즐 살수 있구요..요즘 서점에 가면 퍼즐 행사 많이 하거든요...괜찮은 퍼즐들 많답니다..좋아하는 캐릭터로 함께 골라보세요..처음부터 넘 어려운거 고르시지 말구요...아이의 수준에 맞게 선택하세요..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