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책을 보는 것도 하나의 놀이라고 .. 아니 생활의 한부분처럼 생활화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비디오와 인터넷 공부를 연계하셔도 좋을 듯 싶구요, 히플러님 말씀처럼 조급해 하지 마시고 천천히.. 그리고 아이와 함께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느긋하게 시작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이 야밤에 횡설수설 하고 자러갑니다.
음...제 경우.. 우선, 알파벳을 익히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쉽게 볼 수 있는곳에 알파벳 벽지나 프린터물, 또는 색칠하기를 이용하시면 이삼일안에 습득합니다. 그리고, 책을 다양하면서도 재미있는 스토리북을 많이 읽어주시면서 그림 단어 플레쉬 카드를 병행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잠자기전에 책을 읽어주시고, 읽어준 책을 다시 오디오로 들으면서 자게해도 효과 좋았습니다. 책 내용을 통째로 외워버리는 등... 기억에 오래 남는거 같았어요. 음........노는게 아무리 최고라 하더라도....^^ 하루 24시간 365일 자는시간 빼고 매일 놀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하루에 10권 이상의 책과, 한시간 정도의 규칙적으로 책상에 앉아서 엄마와 같이 공부하는 습관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공부가 아니여도, 엄마와 함께 오리기를 하던가 붙이기를 하던가 등등 책상에 앉아서 1시간을 보내는 것도 학습적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 동생이 자기 아기는 매일 놀게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자연의 좋은 것만 보여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 함 키워봐라 했습니다. 365일 매일같이 놀고 좋은것만 보여줄 수 있는지... 때로는 책을 통해 더 많은 경험
영어회화를 많이 틀어주면 아이가 자폐아가 된다는 것은 100% 엉터리속설입니다...ㅠ.ㅠ 왜냐, 자폐는 환경에 의해 만들어지는 장애가 아니거든요. 어쨌든 처음 들어오셔서 답답한 것이 많을 것 같은데, 일단은 쑥쑥을 천천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오렌지색 공인 step by Step 을 눌러 정보도 얻으시고 알짜배기 게시판에서 유아영어 접근법에 관해 정리해둔 선배들의 글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직 4살인데, 글에서 조급함이 묻어나서 안타깝네요. 결코 늦은 시기가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