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맘님, 저도 축하드려요. 사진을 보면서, 어째 쑥쑥에는 이리도 미모출중한 엄마들이 판을 치는가..잠시 질투심으로 코를 씰룩 거렸습니다. 인터뷰기사 읽고나서, 소연맘님이 참 부럽더군요. 아이들도 부럽구요. 나도 그 나이로 다시 돌아가서 우리 아이들을 소연맘님처럼 다시 키워보고 싶은...후회많은 엄마랍니다.
정말 소연맘님 맞나여? 전 이몬줄 알았습니다.아님 고모... 넘 알차게 사시는 생활 보기 좋습니다. 글들이 산뜻하다 했더니 이미지 그대로이십니당^^ 아줌마치고 긴머리 하기 힘든데.. 전 오늘 또 머리 싹뚝 짜르고 왔네여. 목만 좀 덮었다싶음 바로 가서 커트쳐버리는 저와 비교함 소연맘님은 아적 공주과이신듯 싶습니다. 앞으로도 소연이랑 민지생활 기대할께여. 축하합니다.
저도 축하 대열에 합류하렵니다. 축하드려용!! 정말 쑥쑥엔 은근히 영문과 출신이 많네요.^^ 사진의 모습이 정말 앳되 보이시네요. 나이 차이 얼마 안나는 두 아이 키우느라 하루하루가 전쟁일텐데.. 소연맘님과 같은 마음가짐이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연이가 중국어를 배우면서 꾸준히 접하고 있다니 정말 뜻밖이고 반갑네요. ^^ 나중에 소연이 만나면 중국어로 놀아줘야 겠어요. 아이들이 제가 영어로, 중국어로 말걸면 죽습니다. 재미있다고. (켁.. 왠 자화자찬. ㅋㅋ)
저도 축하드립니다...아니 정말...숨은 실력자가 여기 계셨군요...소연이에게 꾸준히 영어를 접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많이 배우고 있습니다...소연이 실력이 날로 일취월장 한다 하였더니..그게 다 소연맘님의 숨은 실력 덕이었군요...실력 꽝인 아현이는 우얄꼬 ㅠ.ㅠ....그래도 한다 아자아자..모조건 외우기 우히히히 ^*^...기를 듬뿍 충전하여 다시 영어공부하러 갑니다...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