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맘님.. 따라올테면 따라와보시지요. 이제 앞으로 인터뷰 첫 축하의 인사는 제가 찜합니다. 일단 제가 가동할수 있는 정보망을 최대한 9월1일부터 가동시켜서 인터뷰가 떴다는 제보가 들어오면 우히히~첫번째로 올려놓겠나이다. 하루 24시간에서 잠자는 시간만 빼고 쑥쑥과 함께하는 유혁마더를 따라오기가 좀처럼 힘드실테니 일단 9월에 만나뵙지요,.그럼 이만.. 컴밍수운~~~(쉬리릭~절대지존을 위한 음향효과 극대화)
웃겨서, 웃겨서 저는 죽겠습니다. 부업으로 게그작가나, 아니면 직접 게그맨으로 활동할 생각을 해 보신적은 없으신지요. 저는 한때 레크레이션 사회자를 꿈꾼적이 있답니다..늠력은 없고 그냥 꿈만. 이렇게 썩이기엔 고등어맘님의 자질이 아깝습니다. 저는 무협지 손대 본적도 없는데, 갑자기 읽어지고 싶어지기까지 하니.
고등어맘님, 넘 우끼십니다. 잼나는글 잘 읽엇습니다. ㅎㅎㅎ,,글찬아도 강호지존 아주마얘기 넘 잘읽엇엇는데,, 제가 무협소설또한 좋아한다는거 아닙니까,, ㅎㅎㅎ,, 요즘은 별로 못보지만, 그래도 보는 게 있다면, 묵향이지요. 신간이 나왔다고 하는데,, 좀 천천히 볼랍니다. 왜냐고요? 후편이 나올라면 또 한참 기달려야 하므로,, 기냥 신간도 천천히, ㅎㅎㅎㅎ,,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