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엽기적인 나의 과거,,, ㅡㅡ;;

컨텐츠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소연맘
  • |
  • 2004-08-06 19:02
답댓글
푸헐, 과연 집토끼님이십니다. 아마두 집토끼님이셧다면 그런반응이셧겟지요. 그!!!러!!!나!!!,,, 그시절 저희엄마는 절대로 아니랍니다. 그래도 제가 지금 창의력이 빈곤하다는,, 그런 말씀,, ,,( 일명 변명이지요. ),, 참, 저도 6남매입니다. 그중 5째, 환상이지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집토끼
  • |
  • 2004-08-06 16:04
답댓글
엽기라고 보기에는..저에게는..자랑으로 들리네요..크흑~ 첫번째 이야기는 매일 다리를 매일 씻는 부지런한 아이였다는 것,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는 위인들의 행동을 따라 해보고 새로운 결과를 창출해 내려는 과감한 시도를 했던 영리하고 깜찍했었다는 것을 말입니다..그리고, 엄마가 그 사랑스러운 딸이 너무 귀엽고 이뻐서 동네 아줌마들에게 입에 침이 마를 새라 자랑을 했다는..ㅎㅎㅎ..너무 본래 의도와 다르게 스토리를 해석했나요? ..6남매의 가운데 끼어서 자라면서, 엄마가 반찬을 수저에 올려서 입에 넣어주는 동생을 부러워만 했던 저..잠들기 전에 나도 동생들처럼 등을 좀 긁어달라고 옷을 뒤집어 가며 등을 갖다 대도 엄마 손이 모자라고 피곤해서 제대로 시원하게 그 손톱의 맛을 볼수 없던 저..아, 소연맘님이 더 부러워지네요.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