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헐, 과연 집토끼님이십니다. 아마두 집토끼님이셧다면 그런반응이셧겟지요. 그!!!러!!!나!!!,,, 그시절 저희엄마는 절대로 아니랍니다. 그래도 제가 지금 창의력이 빈곤하다는,, 그런 말씀,, ,,( 일명 변명이지요. ),, 참, 저도 6남매입니다. 그중 5째, 환상이지요? ㅎㅎㅎ
엽기라고 보기에는..저에게는..자랑으로 들리네요..크흑~ 첫번째 이야기는 매일 다리를 매일 씻는 부지런한 아이였다는 것,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는 위인들의 행동을 따라 해보고 새로운 결과를 창출해 내려는 과감한 시도를 했던 영리하고 깜찍했었다는 것을 말입니다..그리고, 엄마가 그 사랑스러운 딸이 너무 귀엽고 이뻐서 동네 아줌마들에게 입에 침이 마를 새라 자랑을 했다는..ㅎㅎㅎ..너무 본래 의도와 다르게 스토리를 해석했나요? ..6남매의 가운데 끼어서 자라면서, 엄마가 반찬을 수저에 올려서 입에 넣어주는 동생을 부러워만 했던 저..잠들기 전에 나도 동생들처럼 등을 좀 긁어달라고 옷을 뒤집어 가며 등을 갖다 대도 엄마 손이 모자라고 피곤해서 제대로 시원하게 그 손톱의 맛을 볼수 없던 저..아, 소연맘님이 더 부러워지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