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많지 않지요^^ 그래도 0.01%의 확률이라도 그게 내 아이에게 해당되면 내게는 치명적인 100% 잖아요.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밤에 엄마는 졸린데 아이들은 말똥말똥 할때 비디오 틀어주고 봐라 그러고 엄마는 쿨쿨~~ 게다가 비디오 보면서 아이가 잠 들기를 유도하느라 비디오만 틀어놓고 방에 불끄고..비디오 끝나서 아이가 칭얼대면 잠결에 다른 비디오 갈아주고 엄마는 다시 또 잠드는거...
전 울 아이 3개월때 부터 비디오 틀어주었어요. 항상 같이 보면서 노래도 부르고 이야기도 나누고 했는데 현재 4살 울 아이 커가면서 여러가지 할수 있는것들이 많이 생기니까 비디오 보는거 좋아하면서도 집착 하지는 않더라구요. 넘 염려 마시구요 그냥 부담없이 엄마랑 함께 즐겨 보세요. 아래 맘님이 얘기 하신거 처럼 비디오 증후군 걸리는 아이 그리 많다고 생각이 안드네요.
저희 아이도 18개월 무렵부터 비됴를 보기 시작했는데.. 유아비디오 증후군이 그리 흔하지는 않습니다.. 많이 볼때는.. 하루 4시간 이상도 봤지만.. 님의 아이처럼.. 집중해서 비됴만 보는 것도 아니고.. 집중한 상태에서도.. 가끔 확인하느라.. 불러보거나 엄마랑 놀자고 하면.. 미련없이 엄마를 택하는 아이를 보면서 걱정은 접었거든요.. 가끔 확인해 보시고.. 아이랑 비됴를 같이 보세요.. 같이 노래하고.. 춤추면 박수쳐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