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내에 있을때 이쁜거 안바라고 아들.딸 안바랬는데 이쁜딸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심다.(이크. 날라오는돌 피하려다 한대 맞았슴다.헉) 이쁘게 봐주시니 고맙구여 지금까지 찍은 사진중에 이곳서 책보는 이모습이 젤 이뻐보여서 올렸거든여. 아이가 엄마가 하는행동 열가지면 열가지를 다 배운다는 사실에 부족하지만 언제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하게 되네여. 참. 글고 가릴곳은 다 가렸는데 사진 야하게 보신건 설마 아니시겠져?^^;;
정말 귀엽네요..전 딸이 없어서 넘넘넘 부러워요....세상에 돈 있는 넘 앞에 가도 기 안죽고.....많이 배운 넘 앞에 가도 기 안죽는데.....글쎄.....딸 있는 사람만 보면 기 팍 죽습니다....왜 그케 부러운지....쩝..너무 귀여워요.....얼굴도 이쁘네요...대략 얼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