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진정한 꼴지 여기있네요 ^ ^
매번 미션을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첫번째 숫자 패턴을 예린이는 숫자 역시 패턴으로 인식하고 적었네요 ^ ^
이리 해석해도 크게 틀리지는 않은거 같아서 걍 두었어요.

요거는 예린이가 매일 비슷하게 적어서 주는 편지 비슷한 거랍니다
아직까지 영어나 한글이나 쓰기가 자유롭지 못해서 주로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둘째라 그런지 뭘 잘하든 못하든 이리 이쁘기만 합니다
5세 서연, 7세 두리,인선
아~ 제가 진정 꼴찌네요
미션 수행은 진작에 했었는데요
주말부터 서연이가 열 감기로 고생중이라 저의 모든 일상이 올 ~~ 스톱이였답니다.
사진도 찍었는데 급한 마음에 글만 먼저 올려요
매칭이랑 패턴 워크시트는 너무 간단하게 풀었구요
숫자패턴 워크시트는 서연이는 패스하고요 언니들만 풀었는데
인선이는 두문제 정도 어려워 하더라고요
도형매치 하는 게임은 뒤가 다 보여서 몇번 진행하다가 말았답니다.
항상 너무 즐거운 언니들 때문에 수업시간은 시장통 같지만
즐거워야 하는 거겠죠 ^^^
7세 태형 진정 꼴찌로 미션 댓글 답니다...
지난 주에 못한 거 한꺼번에 하려니 왕창 바뿌네요...
그리고 엄마가 깜빡 깜빡하고 자꾸 기일을 놓치네요...
담엔 더 잘 할께요... ㅎㅎㅎ





6세/민혁
지난주 목요일에 자연분만으로 출산하고 토요일에 퇴원하고 하루 정신 없이 지내다 늦으막하게
미션을 올리게 되었네요..
저의 이런 상황때문에 꾸준히 읽고 듣는 목표를 가지고 가기 때문에 미션수행이 다소 미흡합니다.

주말에 미션 수행은 했는데 제가 바빠서리 이제야 글 올립니다 ㅠ.ㅠ
울 벨라랑 같이 책읽으면서 제가 책의 재미에 푹 빠졌네요 ㅎㅎ
양말 한짝이 서랍에서 나와 자기의 짝꿍(match)을 찾아가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마지막엔 못된 강아지가 물어 뜯어버린 곳에 덧붙인 patch하며 ...이야기 전개가 재밌었어요
제수준이 아직 유치과정인가요 ~ㅋ
그리고 새로운 'sensory word'도 함께 배워본 좋은 시간이었네여
stinky, grimy, sudsy, slimy, fluffy, puffy,..
매칭이랑 패턴문제는 아주 쉬워하며 나름 자신있게 했구요^^

숫자패턴은 처음 접해본거였는데
북클럽덕택에 수학공부도 제대로 했네요
마지막문제에서 (5씩 줄어드는 문제) 제가 오버하며 칭찬해줬더니 아주 의욕을 보이며 내친김에 5씩 커지는거 해보겠다길래 빈종이 한장을 줬더니 혼자 해보네요 ㅎㅎ


주셨던 게임은 이거 뭐랑 비슷했는데 우노게임인가 ??
재밌게 저랑 했는데 울 벨라는 지는거 넘 싫어해서 요즘 좀 고쳐주려는데 제가 연거푸 지고 말았다는 ~ㅋㅋ

올려주신 워크싯 매칭은 잘 했구요~

(좌)써클, 스퀘어, 써클, 스퀘어 그다음 써클을 맞추길래
아래부분 세모와 네모를 했는데 또 써클을 말하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집어치우고,
(우) 컬러로 블루, 레드, 블루, 레드 했더니,
아주 자신있게 레드라고 외치며 꽂길래..
이것도 집어치웠어요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번주도 건우의 세계를 알아보려는중^^입니다
그럼 화이팅!!
저도 늦었네요.
노연정 Jenny (5세) 노연아 3세
듣기 1회
읽기 1회 (제가 읽어 주었어요.)
김장하느라 저번주는 너무너무 바빴어요.ㅜ.ㅜ
주말에는 거부하는 딸 때문에 간신히 한번씩 해 주었구요.
방해하는 둘째딸 땜시 워크지도 간신히 풀었어요. ㅜ.ㅜ
좀 어려워하는 것 같아서 한글책으로 먼저 읽게 해주면 어떨까 싶어 도서관 갔더니 어떤 어머님이 싹 빌려가셨더라구요. 그거 보면서 혹시 쑥쑥맘 북까페 회원 아닐까 생각도 했었네요. 교재로 쓰이는 책만 싹 대여해가셨길래...호호호
그래서 벌레들의 행진만 먼저 읽어주고 워크지 풀어봤어요.
짝찾기는 재미있어하며 잘 하더라구요.


이번 미션은 북노트까지 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에구궁
제가 꼴찌로 올리네요.
유민호 Alex (7세)
듣기 4회
읽기 1회 (혼자서 읽음)
엄마가 읽어주기 3회
이번에 처음으로 민호가 혼자서 책읽기를 시도하더라구요.
읽으라해도 싫어하고 그러다 안한다고 나가고했는데
스스로 읽으려고 노력하는 점이 보여서 이번 미션수행하면서 참 기뻤어요.
단지 여전히 안되는 저 북노트는 그래도 저기에다 그림하나 그려주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7살 남자아이 그림치고 참 형편없죠 ㅎㅎㅎ. 책 표지 강아지 그림이라고 그리더라구요.
지난 19일에 오른팔꿈치 근육이 놀라 3일동안 고생했는데 어제 또 똑같은 팔을 다쳐서 오늘은 출근을 뒤로 미루고 한의원과 정형외과 두군데를 갔다왔는데 X-ray상에는 문제가 없는데 아이가 아프다고 한다면
예전에 팔꿈치 탈골되었을때 잘 안들어가서 그럴수 있다며 그럴경우 대수술을 해야한다는 슬픈소식을
접하고 왔네요.ㅠ.ㅠ
x-ray상에 잘 들어갔는지 아닌지 안나온다며 MRI, CT등 찍어야 알 수 있다는 말에...
지금은 치료받고 나서 잘 움직이고 괜챦은데 걱정이네요..ㅠ

매일 듣기 2회
읽기 2회
엄마가 읽어주기 3회..
점점 더 욕심이 과해집니다..
그래서 영어책을 무조건 들이밀면서 "이것도 읽어봐~~" 했더니 저만치 달아납니다.^^;;;;
다운 받은 워크지 풀고, 책에 나와있는 라임 맞춰보기 해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자고로 영어는 이래 시켜야 하는 것을 ..
엄마의 성급함과 조금함이 앞서 공부가 되어버리지 않도록 항상 반성반성하죠~~
양말 짝맞추기랑,, 역할 놀이랑....
못했네요~~
했으면 윤서 정말 좋아했을 것을..
거실에 벗어놓은 양말 들고서, stinky and grimy~~~
해줬더니 뒤로 넘어가네요!~
다음 미션은 정말 잼있게,,
내 몸이 힘들어도 해줘야겠어요..
모두모두 홧팅이예요
(7세 가온)
월~ 금 : 한번씩 듣고 읽고 했어요.
워크지는 프린트는 다 했지만 어쩌다가 한장도 못하게 되었어요.
집에 있는 양말을 꺼내고.. 집에 있는 강아지 인형이랑 .. 잡다한 바구니들 가지고 직접 양말이 되어서 세탁기랑 건조기랑 강아지 바구니랑 .. 이런곳을 기웃거리는 역할놀이했어요.
가온이 왈 :" 처음에 책 표지만 봤을때는 강아지가 양말을 찾아주는 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양말이 이야기하고, 양말 찾아다니다가 ㅋㅋㅋ 강아지한테 물린거구나 .." 그러네요 ~~


다들 좋은 한주 보내세요 ~~~
하루가 멀다하구 댓글이 쑥쑥 늘어나는 미션마당입니다^^ 벌써~~
넘 재미있어 하네요. 이번에는 등장하는 단어도 쉽진 않았는데... 재미있어라 하며 게임 한 판 멋드러지게 했습니다. 흘려듣기 하루 3번, 집중듣기 하루 1번, 집중읽기 1번 진행했구요, 워크지는 넘 재미나게 쉽게 진행했어요^^



글구, 엄마가 게을러 해놀구선두 올리지 못했던 지난 번 미션 함께 올립니다..ㅠㅠ



5세 주현이
듣기 3번 엄마가 읽어주기 3번 했어요.
씨디 듣는걸 잘 안하려고해요. 이노래 싫다나요. ㅠ.ㅠ
살짝 틀어놓으면 어느틈에 꺼버려요.
워크지는 열심히 했는데 사진이 없네요.
항상 기대이상인 주현이예요. ㅋㅋ. 울 주현이 완전 똑똑해요.
제가 기대치가 좀 낮은가봐요.
워크지가 어렵다 생각했는데 척척 잘하는거 있죠.

오늘은 친정엄마 생신이셨네요...
좀 더 일찍 올리려고 했는데 늦어졌어요
여전히 매일 읽고 집중듣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내용이 지난번에 비해
글밥이나 글씨가 다 커서 그런가
쉽게 쉽게 하고 있네요
어려운책 끝냈으니 쉬운책으로
부담감 없이 가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6세 나연.
영어책 3회, 도서관에서 빌려온 똑같은 한글책 1회, CD는 2번 들었습니다.
영어책 읽을 때 부연설명을 많이 해줄 수 밖에 없었네요. 내용파악하느라..
이번주는 워크지를 재미있게 했어요. ^^ 저도 영어책읽기보다는 수학에 초점을 맞췄네요.
오늘은 예쁘게 이름도 썼구요. 영어 이름 싫대서 한글이름으로.
--> 오른쪽 도형 패턴 그리기는, 제가 살짝 코팅지 오리고 있는라 못 봤는데, 2개씩 했더라구요. 그리고, 어느새 색칠까지~~ 저도 깜짝 놀랐슴다. 색칠, 그리기를 요즘 넘 좋아하더니만... ^^ 맨 마지막 껀 정사각형과 직사각형 순서를 헷갈려서, 밑에 다시 고쳤어요.

--> 양말 매칭은 이렇게 코팅해주고 난뒤, 짝 찾아서 융판에 마음대로 붙여보라고 했지요.

--> 이 기억력 게임은 평소에 여러번 해본 게임이라 방법은 굳이 설명 안해도.ㅎㅎ
두 번 했는데 모두 나연이가 이겼어요(살짝 엄마의 조작 ^^).
그냥 오려서 할 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보관하려고 코팅을 했더니, 뒤의 그림이 확연히 다 보이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사진만 찍고 다 버렸다는.. ㅠ.ㅠ

--> 왼쪽; 숫자배열은 온갖 설명을 다해서 풀었답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맞추니 나름 뿌듯한가봐요. 또 다시 오버칭찬! 그래도, 맨 마지막 껀 넘 힘들어해서 패쑤~~ 참, 이 부분에서 21과 12을 헷갈려 하더군요. 저에겐 이 활동이 좋은 정보가 되었답니다. ㅎ
오른쪽; 오늘 드디어 북노트를!!! 강요는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모든 워크시트 활동을 마치고 "아무거나, 네 마음대로"라는 말을 강조했더니, 대번에 해보겠다지 뭐에요.
방에서 저걸 그려서 나왔는데, 보자마자 빵 터졌슴다. 나름 똑같은 그림으로 매칭을 시키려고 노력했더라구요. 아,, 오늘 한 미션에 왠지 종지부를 탁 찍는 느낌.ㅋ
북클럽 두번째 시간.
이번주 이틀 야근에, 하루 몸살로 앓아눕고 한거에 비하면 제게도, 울나연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V
6세 도연
매일 cd들으면서 책을 보왔습니다.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자기전에 엄마가 읽어주었습니다.
패턴형은 도연이가 엄청 좋아하는 유형이라 쉽게 넘어갔습니다.
이번 주도 북노트는 싫어라 해서.... 할 수 없이 색종이로 양말을 만들었습니다.
모형을 만들어주고 빨간띠 3개 붙이는 것도 아주 힘겹게 했습니다.

2단계는 부산지영맘님의 8편 'Give Me Half!' 를 했습니다.
도연이는 2단계 책을 더 재밌어 합니다.
1단계와 같이 매일 cd듣기와 읽기를 했습니다.
자기는 친구들과 잘 나눠먹는데 책에 있는 아이들은 나눠먹지도 않고 음식을 던지면서 싸운다고 나쁘다네요.

*7세 연아*
미션 책은 3회씩 읽기, 듣기 했구요..2단계책도 읽기, 듣기 병행해보았답니다..
글밥이 적어 쉽다고 생각한건지..3회 이상은 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지지맘님이 올려주신 워크시트를 가장 좋아했답니다..
7살 맞나 싶어요..ㅋㅋㅋ

매칭 게임은 gingerbread lapbook만들기에서도 매칭이 있기에 한번 해보았답니다..
mitten에 이어 ginerbread가 두번째 만들어본 lapbook인데..반응이 좋네요..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고 있는 시기네요..
모두들 마음만은 따뜻하게 가지시고..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듣기 1번, 읽기 3번 했어요. 내용은 어렵지 않은데 중간 생소한 단어가 있네요.
역시 쉬운책은 하나도 없어요~~ 겸손해져야쥐. 다들 해피 주말 되세요. 전 김장하러 갑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미션 올립니다.
책읽기는 3번정도, CD읽기도 3번 정도 했답니다.
그래도 북클럽하니깐 매일은 아니더라도
계속 들을려고 노력하게 되네요..
예전엔 북클럽하기 전에 들쑥날쑥이었는데 뭔가 꾸준하게 할 수 있게 됐네요..
북클럽의 힘인가봐요.
워크지는 첨부파일된 것 중에 숫자 쓰는 거 빼고는 나머지 했네요.
사실 키즈클럽 자료 올려주신 것도 뽑아놓긴 했는데 아직까지 못했어요.
근데 금요일날 미션 못 올리면 일요일까지도 못 올릴 것같아 미리 올렸습니다.
주말에 시간되면 뽑아놓은 키즈클럽 자료도 해볼 생각이어요.
다음 책이 기대되어지네요..
점점 북클럽에 중독(?)되어가는 느낌이네요..
그럼..주말 잘 보내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영어이름을 가르쳐줬는데 아직 S의 방향을 헷갈려 하더군요..
그래서 가르쳐주다가 이름쓰는 윗부분이 조금 지저분하답니다..)

(게임 재미있게 했어요..첫째랑 둘째랑 같이 하게 했는데요.
물론 둘째는 이해못하는 눈치이긴 했지만 제가 도와가며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이번주 미션 제출합니다~~~^^
(5세 에릭)




이책엔 은근~ 아이가 처음 접하는 단어들이 많았어요^^
양말로 이해시켰답니다 ㅋㅋ
This one's stinky and grimy~ 는 빨래통에서 에릭이 신던 양말들고와서 행동으로 표현해주니
바로 이해하고 저렇게 따라하네요 ~~ 으~~~ stinky~~~~~~~grimy~~~~하면서요 ^^





매칭게임을 무지 좋아했어요 ㅋ
엄마의 조작이 있긴했지만...항상 이기니...아주 날아가십니다. ㅋ ㅋㅋㅋ

도형규칙찾기 제법하데요 ~ 마지막문제만 헷갈려하고 ^^

숙자규칙나열하기는 패쓰~~~ 간신히 숫자1~10까지 읽을줄아는 녀석에겐 무리라죠^^;;
영어도 영어지만...전 수학쪽으로 더 접근하네요~
지지맘님 워크시트 딱 울 에릭수준이었슈~~ ㅋ 감사감사 ~~ ^^
담주 미션도 홧팅~ ^^
유성(5세)

올려주신 워크지...
짝맞추기는 너무 쉬워하지요?..


동물들이 사는집과 발자국 찾기..
발자국은 저도 헷갈려설...ㅎㅎ


요거이 새벽 두시에 요러고 있네요..
치과 수면치료때문에 잠을 4-5시간만 자라고 해설..
새벽세시가지 디비디 왕창보고 그림그리기 북클럽 숙제,
편의점가기...별의별 짓(?)을 다햇네요...
수면치료는 성공했으나 몇명이서 붙잡고서..
이렇게 잠이 안든 경우가 거의 없었다고..
충치 안생기게 하는수밖에 없다공...
넘 고생이었네요..아들도 엄마도^^



요건 희선이 작품..

양말 짝찾기하고 있어요..
평상시에도 자기들 옷 널고 개고 할때 도와주는 편이라..
사진찍을새도 없이 후딱 해버려서 다시 한번 부탁했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