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인 생각입니다. 너무 일찍 노출시키지 않는게 좋지않을까요? 지금 54개월이 넘어서고 있는 큰아이조차 인터넷이용은 자제하고 있는 편입니다. 당장 효과는 큰거 맞습니다. 한번만 보고도 바로 기억을 하더라구요 한글 영어 모두.. 하지만 그 시간에 엄마와 함께 뛰고 구르고 하면서 영어든 한글이든 수학이든 뭐든 접해주는게 낫지 않을까합니다. 그냥 조금 천천히 간다고 생각하면 마음도 덜바빠질거 같네요. 속시원한 답을 못드려서 좌송하네요. 혹 시키실때 손목에 무리가 가지않도록 의자높이 마우스높이 거리 잘 조절해주세요. 노파심에 그냥드리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