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돌 전의 아이에게는 되도록 텔레비전이나 비디오, 컴퓨터 화면등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 육아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텔레비전 화면을 꼼짝앉고 보는 것을 아이가 집중력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된답니다. 연령이나 화면의 내용등이 적절치 못한 경우엔 오히려 아이의 집중력을 저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적어도 돌 전의 아이에겐 텔레비전은 이 세상에 없는 물건인 양 환경을 마련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엄마의 애정이 담긴 목소리와 표정이 훨씬 교육적으로 정서적으로 효과적이며 게다가 아무런 부작용도 없답니다. 부디 아이가 텔레비전 화면을 오래도록 쳐다보고 있는 일은 없도록 하시라고 간곡한 말씀 드립니다.
지금은 영어 비됴볻는 영어 동요나 다양한 책을 보여주는게 어떨지요. 지금은 책을 장난감삼아 잘 가지고 논답??니다. 당연히 엄마가 티비보는 시간은 뺏기겠지만요^^ . 아이들을 보면 설명을 아무리해도 잘 이해 못하는 애들이 있는데 대부분 책을 안읽었고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책을 읽는 자연스런 환경이 조성되면 통찰력도 생기고 나중에 필요한 학습에 대해 걱정도 줄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