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수업을 추천합니다. 프리 개인교습은 저도 안해봐서 잘모르고.. 저는 그냥 한솔에서 했는데 영어나라나 한글나라 모두 교사가 가져오는 부교재가 조금씩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게끔 유도하며 수업합니다. 저도 직장맘이라 직접 해줄 수 없었는데 한글의 경우는 따로 복습 못해주어도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아무래도 방문 교사들은 교재에 대해서도 잘 알고 또 교육을 받을테니까 활용방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스티커 같은 거 써버렸다면 한솔에 AS 신청하면 아주 많지 않다면 어느정도는 새것으로 보내주더라구요. 저희 애도 스티커 좋아해서 수업전에 많이 없앴거든요. 28개월이면 영어나라는 아직 이르지 않을까 싶은데.. 한글나라를 먼저 하심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