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 serving girl wish to be a princess.
2. Kill him even if he's already dead.
cauliflower-eared fool
3. The dark was his mother, uttering phrases in French. And then the dark became his father beating the drum. The dark was Furlough wearing a black hood and shaking his head no. And the dark became a huge rat smiling a smile that was evil and sharp.
4. Dreaming of her mother who was holding out a spoon to her and saying, "I gave you a small taste so that you would not forget."
5. They believed Despereaux was a ghost.
His father wanted to be forgiven for Despereaux.
6. The king started humming "I can't hear you. You say is wrong because you are a rodent and therefore a liar."
1.공주가 되고 싶어하지요.
2.살아있으면 안되는것.
콜리플라워
3.이부분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아요..
엄마,아빠,형이 꿈에 나타났다는것정도..그리고 무서운 Rat
4.왕비가 나타나서 공주에게 스프를 먹여주었어요.
5.아빠는 주위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용서를 구했어요.
다른쥐들은 유령인줄 알고 무서워합니다.
6.믿지 않았어요.
기쁨과 희망님 많이 바쁘게 지내시는군요~
몸은 바쁘시더라도 마음은 여유있게 보내시길~!!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요~^^^*
1. Princess Pea가 되는 것이었지요.
Roscuro는 "Your Highness"라며 Mig의 허황된 환상을 부추깁니다.
2. 살아있으면 죽이고, 죽었더라도 죽여라.
이것이 곧 생쥐가 죽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이 Cook이 가지고 있는 생쥐에 대한 철학이지요.
"That cauliflower-eared, good-for-nothing fool"
Mig가 생쥐를 죽이지 못하고 꼬리만 내리치자 주방장은 또다시 Mig를 "cauliflower-eared fool"이라며 화를 냅니다.
3. Despereaux의 꿈에서 어둠은 처음엔 프랑스말을 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드럼을 두드리는 아빠의 모습으로,
검은 망토를 둘러쓰고 살려달라는 애원을 뿌리치는 Furlough의 모습으로, 또 사악하고 날카롭게 미소짓는 거대한 rat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4. 왕비가 Princess Pea에게 스프를 맛보라며 먹여주지요. 스프를 더 달라는 요청에 왕비는 잊어버리지 않도록 조금만 맛보게 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왕비는 사라지지요.
Princess Pea는 엄마를 그리는 만큼이나 스프도 먹고 싶었나 보내요.
5. Despereaux가 밀가루를 뒤집어쓰고 빨간 끈을 목에 두른 모습으로 나타나가 모두들 유령이라며 벌벌 떨었지요.
몇일사이에 갑자기 늙어버린 아빠는 매일밤 드럼을 치며 아들을 죽음으로 내몬 꿈을 꾸었다며 Despereaux에게 용서를 빕니다.
반면 Mouse Council은 잘못을 회개하라는 Despereaux의 말에 절대 잘못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Despereaux가 나타난 적이 없다고 부정해버립니다.
6. 왕은 모든 쥐들은 거짓말쟁이이며, 도둑놈이라며 Despereaux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대신 점쟁이와 주술사를 불러 공주의 행방을 알아낼 것이라고 말하지요.
이제 마지막 미션만을 남겨놨네요.
어제 새벽에 잠을 깨서 마지막 부분을 다 읽었네요.
책을 마친 기쁨, 새책을 읽는 설레임..ㅎㅎ
1. 공주가 되는 것
2. 살아있다면 죽여야 하고 죽었어도 다시 죽여야 한다.
쥐는 무조건 죽여야한다.
3. 프랑스말로 중얼대는 엄마, 북을 치는 아빠,
검은 후드를 입고, 안된다며 고개를 젓는 형,
사악하고 독기찬 웃음을 짓는 거대한 쥐의 모습으로 나타나요..
4. 돌아가신 엄마가 나타나 맛있는 수프를 조금만 주네요~
그러면 잊지않고 기억할 거라면서요~
5. 데스페로의 유령이 나타났다고 하죠..
아빠는 데스페로에게 용서를 빌어요~ 북을 부숴버렸다면서요
What did I was wrong. Forgive me~
6. 쥐들은 거짓말쟁이라면서 믿질 않아요~
곧 점쟁이가 와서 진실을 알려줄거라고 하네요~
아~~ 한참 썼는데 로그아웃 되서 다시 썼어요~
세번째 미션은 안했더니 역시나 줄거리만 대충 알고 넘어가네요~~
역시 숙제는 제때제때 해야 하는 건가봐요~~
마지막 미션도 잘해봐요 우리~~
1. Mig의 열망은 princess가 되는 것입니다.
Roscuro...자신의 복수를 위해 이를 이용하네요.
2. 주방장은 쥐는 무조건 죽여야한다고 하네요.
심지어 죽어있더라도 죽이라니....ㅡ.ㅡ;;
'cauliflower-eared fool'이라고 윽박지르네요.
3. Despereaux에게 상처를 준 엄마, 아빠, 형 Furlough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사악한 미소를 짓는 rat의 모습으로도요.
4. 세상을 떠난 엄마, queen을 만나 맛있는 soup을 먹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맛볼 수 있을 정도로만 줍니다.
부족함이 느껴지기에...그래서 열망은 더욱 커지나봅니다.
5. 다른 모든 생쥐들을 유령이 나타났다며 호들갑을 떨고, 그가 살아왔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Despereaux의 아빠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비네요.
더 상처받기 받지 않기 위해 아빠를 용서하는 Despereaux....
참으로 기구한 운명입니다.
6. 여기에 또 한명의 상처받은 영혼...King....
그는 Despereaux를 무시하며 Despereaux가 하는 말은 거짓이라며
듣지 않으려고 귀를 막기까지 합니다.
점점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스토리~~~
읽는 속도를 좀 더 내야겠어요. ^^
1. She wanted to be a princess.
2. This is what the cook said. " If mice are alive,kill them. If they are dead, kill them. That way you can be certain of having yourself a dead mouse, which is the only kind of mouse to have."
I would not like to see mice running around my kitchen, too.
The cook shouted at Mig "caouliflower-eared fool"
3. He dreamed of the knight in shining armour fought the dark.
4. She dreamed of her mother and the soup that she gave to princess Pea.
What she really wanted was her mom. Guess what if you were there when your mom died? You witnessed how your mom had a shock that caused she died. That is really miserable. Poor Princess Pea. This is such a hard moment she could not get over.
5. Lester's life was horrible and painful after Despereaux had been sent to the dungeon. He asked Despereaux to forgive him. But the other mice tried to ignore Dhespereaux's appearance.
6. The king was as stubborn as a donkey who didn't want to listen from a little m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