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저는 오늘로 두돌이 된 딸래미 엄마랍니다. 저도 직장맘이구요. 저는 6시에 돌봐주시는 분 댁에서 데려오는데요. 저도 지금까지는 별로 해준 것 없지만 오늘부터(두돌기념! ^^;;) 좀 해볼라구요. 저는 제일 먼저 조정한게 애가 필요이상 빨리 잠들지 않게 낮잠시간을 조절하는 것이랍니다. 낮잠이 부족하면 8시 30분이면 자버리거든요. 그리고 집안일은 하나도 안해버릴라구요. -.-;;; 최소한 같이 지내는 시간을 4시간 확보하려고 합니다. 피곤한거야 제가 참아야겠죠. 아자!
많이 힘드시겠어요. 엄마와 같이 있는 시간보다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저는 계속 집에서 아이와 함께 있지만 항상 같이있다고 아이에게 잘 해준다는 생각은 안하거든요. 퇴근하시고 밤에 많이 힘이드시겠지만 재미있는 영어동화책을 자기전에 읽어주는 방법을 구준이 하신다면 오래지 않아 아이가 많안 관심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