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녀린 몸매에 초임인듯한 순순한 선생님.아이들도 따뜻하게 보호해주시는 천상 1학년 선생님이신듯해요.
2.크루에서 식사하는 미식가가 있었네
스튜에 커다라 swnl가 빠졌다네
웨이터에게“소리치지도
흔들지도 마시오.그리하면 다른 사람들이 또하나를 원할 수 있으니”????
라고 외쳤다네.
3.교장샘의 패션은 완존 무장군인같구요.모습은 투포환선수같아요.
초코님을 비롯 다른분들 묘사하신걸 보고 감탄했어요~
4.하니샘이 말썽쟁이를 상급반에 떠맡기려는 거라고해요.
5.Looks is more important than books.
작가의 의도를 보는 것 같아요.마틸다의 천재성을 부각하고자 엄마의 무지를
아이들과 샘의 연약과 거대한 교장샘.
강조를 통해 이미지를 확연히 하고 중간에누리가 없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6.전 book이 좋아요. 내면이 꽉찬 사람들을 만나면 행복하고 좋아요~
늦게 3번째도 마무리~~밀린미션 다했어요~~~
1. 23-24살 위로는 보이지 않는 젊은 선생님이시네요
사랑스럽고 타원형 성모상 같은 얼굴에 푸른색 눈에 밝은 갈색머리를 가지셨구요
아주 날씬하시고 넘어지면 도자기 형상처럼 천조각으로 부서질것 같이 연약해보이시네요
온화하고 조용하시며 결코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고 좀처럼 웃음을
보이시지도 않으신다네요.
2. 한 미식가가 Crewe에서 저녁을 먹고있네
그의 stew에서 상당히 큰 쥐를 발견했네
waiter를 불렀네.
“소리내지마라 그리고 그것을 흔들지마라
다른 사람들 역시 하나를 원할 것이다“
리머릭 뿐아니라 저한테 시는 어려워요 ㅠㅠ
3. 굵은 목, 큰어깨, 두꺼운 팔,건장한 손목,강한다리를 가졌네요
얼굴은 아름다움과 기쁨과는 거리가 멀고 강한턱. 잔혹한 입, 작은 매서운 눈을 가졌어요
그녀의 옷은 상의는 넓은 가죽 벨트로 허리를 꽉 죈 갈색 면 작업복을 입고 있구요
(벨트는 거대한 은빛 버클을 달고 있어요)
하의는 조잡한 능직물로 만들어진 암녹색바지를 입고 있어요
바지는 무릎아래까지 오고 녹색스타킹을 신고 있구요
신발은 낮은 굽의 갈색 가죽신을 신고있어요
4. 아무리 뛰어난 학생이라도 월반은 할수 없다고 하네요 그것이 규칙이랍니다
5. 마틸다의 엄마는 여자애는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답니다. 지식인보다 남자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게 꾸며서 남자를 잘 만나 결혼을 하면 된다네요
6. 몇 일 전 아는 지인이 딸 둘을 데리고 미용실을 갔더니
웬 중년 남자분이 그러더라네요
애들이 예뻐서 공부 안시켜도 되겠다구요 시집 잘 가겠다고..
어릴적엔 당근 내면이라고 생각했느데요
살다보니 외모도 만만치 않네요 하나르 딱히 골라라 하심....에구...짚신도 짝이있구
뭐 꼭 결혼해야하나...싶고...
적당한 성형은 옵션이고 ㅋㅋ 딱 이거라고 확신을 못하겟네요 ㅠㅠ
이번 미션...헉..어려웠어요
모르는 단어 넘 많고 한글책도 보고 영화도 봤는데 쉽지않았어요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꽉 막힌 교장이나 마틸다 부모 같은 사람을 만나면 정말 머리에 쥐가 날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네요 ㅎㅎ
그럼 다음 미션하러 갑니다 즐독되세요~
전 또 6번만.. 흐흐..
마틸다 엄마의 얘기를 전적으로 긍정할 순 Never ever 없지만 무작정 부정할수도 없는 현실은 참 슬프군요...
근데, 정말 예쁜 여자가 더 결혼을 잘 한다는 말이 부와 재력만 따져서 봤을 때,, "예쁘면 좀더 편하게 살수 있는 가능성이 무지무지 많아진다" 는 맞는 말인것 같아요.. 물론 그게 행복하다와 동의어는 아니지만요..^^
요즘같은 멀티미디어 천국에서 특히 tv같은 영상 매체들이 그런 경향을 선도하는 면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점에서 종편 채널이 늘어난 것도 그리 반길만한 일은 아니네요.
이런 미디어 세상에서 우린 그 중에서 책을 선택했으니 그래도 좀 나은 엄마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에고고..
헥헥.. 왜 이리 정신없이 사는지.. 이번주 지나가면 좀 한가할듯합니다.
한번 밀리기 시작하니.. 계속 밀릴것 같아.. 세번째 미션 올려봅니다.
미션 1) Miss Honey 의 모습을 묘사해 주세요.
Miss Honey 선생님은 23,4살 정도로 보입니다. 그 이상은 아닐 것입니다.
사랑스럽고 창백한 성모상(Madonna face)의 얼굴에 푸른 눈과 밝은 갈색 머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몸은 아주 날씬하고 연약해서 넘어지면 마치 도자기처럼 산산조각 부서질것 같았습니다.
요 부분을 읽으니 천일의 약속에 나오는 수애가 생각나네요.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연약한 몸매..
젊었을 때는 이런 몸매가 부러웠으나.. 이젠 건강한.. 탄탄한 근육을 가진 몸매가 부럽습니다.
미션 2) p.77 에 나오는 limerick(리머릭)을 해석해주세요.
Crewe에서 저녁을 먹던 미식가가
스튜에서 큰 쥐를 발견했네.
웨이터가 말하길 "소리치지마세요.
그리고 쥐를 흔들지도 마세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도 쥐를 달라고 할테니까.."
ㅋㅋㅋ 웃긴 시이네요.
제가 이거 보고 limerick에 대해 좀 찾아봤거든요,
A limerick is a humorous poem which has five lines.
5행으로 된 재미있는 시인데,보통 마지막 행에 역설적이고 재미있는 결론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 행의 마지막이 라임을 이루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An epicure dining at Crewe
Found rather large mouse in his stew.
Cried the waiter, "Don't shout
And wave it about
Or the rest will be wanting one too."
Limerick으로 유명한 Humpty Dumpty로 하나 더 살펴볼게요.
Humpty Dumpty sat on a wall.
Humpty Dumpty had a great fall.
All the king's horses
And all the king's men
Counldn't put Humpty together again.
Limerick이 이와 같이 리듬을 가지게 된 데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1700년대에 프랑스에서 전쟁을 마치고서 고향 Limerick으로 향하던 Irih군인들이 행진을 하며 부르는 일종의 군가(?)개념으로 보기도 한답니다.
쿠기님 미션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았습니다.
미션 3) Miss Trunchbull 교장선생님의 패션과 모습을 묘사해주세요.
예전에 운동선수였음을 입증해 주는 울퉁불퉁 근육질의 몸을 가지셨네요.
짧고 굵은 목, 거대한 어깨, 굵은 팔뚝, 힘줄이 툭 튀어나온 팔목, 그리고 튼실한 다리에도 근육이 장난 아닙니다. 고집 세 보이는 턱과 잔인한 입, 작고 거만한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Miss Trunchbull 교장선생님의 패션은 이상하기까지 합니다.
늘 허리에 넓은 가죽 벨트를 하고 갈색겉옷을 입고 있습니다. 가죽벨트에는 엄청나게 큰 은색 버클이 달려있습니다.
그녀의 육중한 허벅지는 거친 천으로 만들어진 짙은 갈색의 승마용 반바지에 끼워 넣었습니다.
이 승마바지는 무릎바로 아래길이이며 이 아래부터는 단을 접은 초록색 스타킹을 신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녀의 종아리 근육을 완벽하게 보여줍니다.
그녀는 가죽 flap이 달린 납작한 갈색 구두를 신고 있습니다.
그녀의 모습은 학교의 교장선생님이라기 보다는 개(stag-hound)를 쫓는 사람과 같은 괴이한 모습입니다.
아. 이 부분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와서 좀 어려웟는데요.
이런 미션 아니었음 아무생각없이 휘리릭 넘어갔을 것 같아요.
단어장보면서, 그 뒷장에 나온 삽화 보면서 열심히 짚어가며 읽었습니다.
미션 4)영특한 마틸다를 보고 Honey 선생님은 교장선생님께 월반을 요청하러 가는데요... Miss Trunchbull 은 Honey 선생님께 뭐라고 이야기 했나요?
마틸다의 아빠인 웜우드씨에게 매우 호의적인 교장선생님은 마틸다가 영특하다고 말하는 Honey선생님의 말을 아예 무시하네요
수업시간에 있었던 놀라운 일에 대해 말했지만 단지 곱셈표를 외우고 있는 앵무새에 불과하다며..
오랜시간 아이를 키운 아빠의 말대로 마틸다를 엄청난 문제아로 치부해 버립니다.
Honey선생님이 이런 문제아 마틸다를 자기반에서 내보내려고 하는 수작이라며 계속 Honey선생님 반에 두라고 합니다.
미션 5) Miss Honey는 마틸다의 늦은밤 마틸다의 부모를 만나러 가게 됩니다.
글을 읽고 어른들의 소설도 읽는 마틸다에 대한 엄마의 대답은 무엇인가요?
여자는 모름지기 예뻐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ㅋㅋㅋ
마틸다 엄마 자신은 외모를 선택했고, Honey선생님은 책을 선택했기에
현재 자기는 멋진집에서 성공한 사업가와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에 비해 Honey 선생님은 성가신 아이드에게 ABC를 가르치며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미션 6) 마틸다 엄마의 대답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조금은 과장되긴 했지만, 마틸다 엄마처럼 외모 지상주의에 빠져 사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여자는 모름지기 얼굴이 예뻐야한다.."
한국사람들.. 여자 자신들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참 많은것 같아요.
얼굴이 예쁘면 여러 모로 덕을 보는 건 사실이지만..(특히 우리나라에서)
인생을 길게 봤을 때 참 부질없는 생각이네요. 얼굴 그 자체 보다는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자신을 가꿔왔는지가 훨씬 중요하고, 그에 따라 자신의행복도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우리 사회가 사람의 외모 특히. 여성의 외모에 평등하다고 말은 못하겠네요.
미션 수행하면서 쿠기님이 이 책 많이 읽고 미션을 내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멋지셔용..~
마틸다 세 번째 미션
1. 드디어 마틸다는 Miss Jennifer Honey 선생님과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Miss Honey 의 모습을 묘사해 주세요.
20대 초반의, 밝은 갈색 머리의, 아름다운 창백한 계란형 얼굴의, 마르고... 심지어는 넘어지면 산산히 부서질 것 같은^^
2. p.77 에 나오는 limerick(리머릭)을 해석해주세요.
어려워요~~~
그냥 나름 해봤습니다.
Crewe에서 저녁을 먹는 미식가가,
그의 스튜에서 제법 큰 쥐를 발견했다.
웨이터를 (소리쳐) 불렀다. (그런데 웨이터가?) 소리치고 야단법석 떨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나머지는 하나가 되고자 할 것이다. (??? 또 쥐를 넣는다는 건가요? ㅠㅠ 모르겠어요 ㅠ)
3. Miss Trunchbull 교장선생님의 패션과 모습을 묘사해주세요.
저는 마틸다 영화로 봐서... 딱 그 모습이 매치되더라구요. 울그락불그락하고, 딱 투포환 선수 같고, 두꺼운 허리벨트를 매고, 꼭 군인같은 복장을 하고...
4. 영특한 마틸다를 보고 Honey 선생님은 교장선생님께 월반을 요청하러 가는데요... Miss Trunchbull 은 Honey 선생님께 뭐라고 이야기 했나요?
마틸다 아빠한테 정말 좋은 중고차를 사게 되었는데(물론 나중에 그 차때문 Trunchbull 완전 개고생하기는 하지요 앗 스포하면 안되나요?), 그래서 마틸다 아빠를 좋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 아빠가 마틸다를 워스트하게 말해두어, Truchbull은 자기 책상에 놓아둔 냄새 폭탄??을 마틸다 짓이라고까지 생각하지요. 마틸다는 오늘이 학교 첫날이여서 그럴 리가 만무한데도 말이지요. Truchbull의 어처구니없음이 잘 느껴졌어요.
5. Miss Honey는 마틸다의 늦은밤 마틸다의 부모를 만나러 가게 됩니다. 글을 읽고 어른들의 소설도 읽는 마틸다에 대한 엄마의 대답은 무엇인가요?
문학적인 소녀를 좋아하지 않는다. 소녀들은 book보다는 look을 신경써야 한다.
6. 마틸다 엄마의 대답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단도직입적으로 disagree... 왜나면, 자립적이지 않고 남(남편)한테 의존하는 삶이 행복할리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견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모자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 가입한 꽂이라고 합니다.
처음이라 엄청 열심히 해봤는데^^ 여전히 많이 부족합니다.
양해부탁드리고...
계속계속 뵈요~~~^^
미션을 보고 이제 부터 세번째부분 읽으러 가야 겠어요.
재미있을 것같은 생각이 좀 들어서 설렙니다...
아주 약간 읽다 말았거든요...honey선생님 이야기 나오는 부분이요...
미션을 보면서 정색(?)하고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꼼꼼한 미션 감사들려요...
세번째 미션 올라왔네요.
이리 꼼꼼하게.. 책임감 있게 진행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 아직 두번째 못 올렸는데.. 책은 읽긴했거든요.
정리해서 세번째 미션 올릴때.. 같이 할께요.
쿠기님.. 다시한번 감사해요.
글구.. 이책 읽을 수록 잼잇네요. 로얄드달의 상상력.. ㅋㅋ 좀 웃기기도 하고..
암튼.. 아그덜이랑 영화라도 봐야쓰겄어요. 책을 같이 읽자고 하면.. ㅋㅋ 도망가겠지요?
벌써 3번째 미션이 올라왔네요..
아직 2번째 미션도 못 올렸는데..큰일이네요.-.-
제가 요새 시간제로 일을 시작했거든요..
그랬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고 일도 익숙하지 않아 고생 좀 하고 있네요..
자주 쑥쑥에도 못 들어오고 그랬어요..
조만간 두번째 미션도 올릴게요..
이러다 밀리면 안되는데...이번주 내로 해야겠어요..
그럼..다음에 또 올게요..
여러분들의 걱정과 위로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리고 왔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시간은 넘치도록 많았지만 집중이 되질 않아 책읽기는 좀 힘들었어요.
다행이 첫번째 미션 부분까지는 처음에 읽어놨기 때문에 두번째 미션까지는
그냥 후루룩 읽고 가능하면 요번 미션부터 동참하도록 할께요.
다시 뵈니 모두 반갑네요.
날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무엇보다 건강관리 잘하셔요.
새벽에 일어나면서까지 열심이신 쿠기님 멋진 미션 감사해요.~
3번재 미션부터 시작하는 사람~저예요~~~~
2번째 미션도 후딱할라고했는데 생각처럼 안되네요,,,,
2번째 미션범위까지는 한글책 빌려다 후루룩 읽었어요ㅠㅠ
한글책으로도 아주아주 재미있어요~~~~ㅋㅋㅋ
책읽고 이야기 나누기해야 사는것 같은데 그동안 좀 갑갑했어요.
제가 아는 건 없어도 책수다를 좋아하거든요ㅋㅋ
쿠키님 미션 완존 짱이어요~~~꼼꼼하고 좋아요~~
미션 정성껏 준비하셨는데 2번씩이나 건네뛴건 지송요,,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갖기가 쪼매 힘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