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답변이 되지는 않을꺼 같아요. 다만 엄마의 마음이 너무 안타까워서 위로의 말씀이라도~! 힘내세요. 엄마의 이런 고민과 힘듦을 아이들이 느낄꺼예요 ^^ 힘내시고.. 결정하시게 되면 쭉..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제 아인 5세, 3세인데.. 둘째가 말이 무진장 늦습니다. 이거.. 문제 있는거 아냐? 할 정도로 말이 늦습니다. 그래서, 한글책 위주로 보고, 생활영어는 중지상태랍니다. 그러다 보니 큰아이의 영어가 죽어버리는 느낌이 무진장 많이 들더군요. 그래서 하루에 1~2편 영어비됴는 보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원하니깐요. 큰아인 디즈니 만화등을 잼나게 보고.. 때론 역할극을 원하는 편이예요. 능력없는 엄마를 위해 얼마전에 고고(Gogo)의 영어모험을 구입했는데요. 의외로 좋아라 하더군요. 학습 비됴이기는 하지만.. 짧은 문장을 반복해주니.. 귀에 쏙쏙~ 들어오니깐..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가끔씩 블루클루스 123 게임하고, I spy이 게임도 좋을꺼 같아요.^^ 단어익힘에.. 제경운 엄마가 거의 실력의 바닥수준이기 때문에 많은걸 해주진 못하지만.. 영어 학습은 배제하고자 합니다. 초등학교때 가진 말이죠.(언제 바뀔지는 모르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