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부턴 열심히 좇아 가리라 생각했는데.....
ㅎㅎㅎ 읽기만 햇어요...
제가 꼴찌인가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애들이 감기로 아프니까
같이 정신이 없네요..
미션수행했는데.. 이론.. 사진올리는거 아직 못하겠어요..
얼렁 배워 올릴께요..윤서가 사진 열심히찍었는데~~ ^^;;;;;
워크지 다했구요~~
매일 듣기 (흘려듣기 위주),
듣기 하더니 읽기도 제법 하는군요~~
듣기가 최고예요~~
차고 넘칠때까지 듣기, 읽기 진행하겠습니다.!!!!
carrots 도 화이팅해요~~
유성,희선
유성이 이번미션은 주말엔 제가 귀차니즘으로,어제는 유성이가 일찍 자버려서
못햇네요...
그래서 희선이랑 반대말 놀이한거 간단하게 올려보아요..부끄럽지만..
나머지 워크싵은 4회 미션때 함께 올릴께요^^



희선인 요런거 단독진행이 거의 첨인지라 몹시 흥분하고 즐거워했습니다..ㅎ
엄마랑 함께 읽어보고 엄마가 말하는거 찾아보는 중입니다..
아침엔 오빠한테 엄마랑 공부했다고 자랑하네요..ㅋㅋ

희선이 유치원에서 생일잔치가 있어서 한복을 샀더니 공주라며 너무 좋아하네요..
계속 입고 안벗겠다고...^^
허접한 미션아닌 미션이었습니당^^
7세 태형이
허접한 미션 올려 봅니다.
지난 주에 그렇게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했었건만 또 엄마의 게으름으로 우리 아들 한주동안 방치 했네요...
에효 자꾸만 핑계가 늘어서 이제는 민망해서 핑계도 못 대겠네요...
어쨋건
엄마 책읽어주기 일요일 하루 빼고 매일
태형이 CD 듣기 3일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책을 반댓말이라 예전에 큰애때 사주었던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big and small 찾아서 읽었네요. 요책은 수학동화보다는 무지 쉬워요...
태형이도 간간이 단어는 읽네요...
정말 허접하죠?
엄마가 요래 밖에 안해주었으면 아들 영어책 혼자서 못 읽는다고 구박만 해댔드랬습니다.
사실 엄마가 더 반성을 해야는 건디...ㅠㅠ
흐미 그래두 허접하지만 웍싯이랑 추가로 읽은 책 올려봅니다.






7세 민호 (Alex)
책 읽기 (엄마만) 2번, 듣기 3번.
지난번에는 책을 읽어서 내심 기대를 했는데 이번책은 읽기 싫다고
Biscuit책만 읽고 뿌듯한지 "내가 이책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쟎아"
하면서 읽지를 않네요..ㅠ.ㅠ
워크시트도 달랑 두개.. 키즈클럽 반대말 워크시트 프린트 해서 놀다보니
두번째 워크시트는 좀 수월하네요. ^^


6세/민혁
부산지영맘님의 워크지 덕분에 이리 편히 미션수행을 할 수 있어 넘 좋아요~~
6회분까지 미리 출력해두었더니 정말 편합니다. 정말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드는 격이에요~
저두 다양한 활동은 해주지 못한 한계덩어리라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합니다.
<7세 가온>
책읽기는 3번 듣기도 3번 했습니다.
반대말들은 카드만들어서 2번 같이 하고 나서 .. 한쪽 카드만 나열하면 가온이가 맞추는걸로 했습니다.
워크지는 이번에도 못했어요 ㅠ.ㅠ
가온이도 인형으로 훌라후프랑 종이컵으로 하나 만들어서 손으로 인형을 직접 가지고 놀면서 했어요 .

엄마가 몸살이 나니....엄마표 영어는 정말 아무것도 안되더군요. 온 몸 구석 구석 얼마나 아팠던지..
신랑이 한다고 집안 일을 했는데 ....에구구구 ...한숨이 그냥 절로... 오늘 많이 좋아져서 아침부터 청소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댓글 마당 샬럿 님 감사해요 ...나머지 분들 댓글은 조금 있다가 다시 와서 찬찬히 볼게요 ^^
7살 예린이.
와 ~~ 이번에는 지각안했어요 ^ ^
이번책도 예린이가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CD 듣고, 읽고, 읽으면서 작은 인형으로 동작들을 따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른쪽 3.4번 문제는 좀 어려웠는지 long 과 short 로 바꾸어서 적었네요
기린하면 대표적인 단어 long 이 생각나나봐요 ^ ^.

올려주신 워크지도 풀었어요. 다행히 모르는 단어는 없다고 함니다.
제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다양한 활동을 못해주어서 좀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함께 진행하니 참 좋네요 ^ ^
날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그런데 아래 못보던 미션 페이퍼가 보이네요. 어디서 ...
cartwheel 단어 들을때마다 볼때마다 한바퀴씩 휘리릭 도는데, 자기도 할 줄 안다며...
반대말 한데 모아놓고 읽어보고 뜻 말해보고 했네요.
항상 미션 올릴때면 뒤늦은 후회가 담에는 더 잘해봐야쥐... 양치기 소년도 아니고 반성합니다.

이번주는 마리의 기말고사도 있었고
시댁으로 김장도 하러갔었고....
일이 좀 많았네요...^^
그래서 일주일 내내 채우진 못했구요
시험이 끝난 당일에는 공부하지말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꼭 실천해야 한다고 해서 패쓰...^^
김장하러 간 날도 패쓰...--;;;
이번주는 좀 더 성실한 자세로....

* 7세 연아 *
주말에 가족 여행을 다녀왔어요..^^
'하루도 빠짐없이'..를 지켜내기 위해 이렇게 차안에서 듣기를 진행하고 있어요..^^
요즘은 베렌, 아서, math start 등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1단계 듣고, 2단계도 함께 했어요..

'누에 체험관'에 다녀 왔는데..서울 근교에서는 보기 드문 체험관이었고..
나비와 나방의 차이점을 확실히 알게 된것 같아요..^^(자연관찰책을 넘 안봐서..이제야 알았네요..^^)
연아도..영어책 볼때..moth와 butterfly의 차이점을 알꺼예요..ㅋㅋㅋ
누에에서 명주실이 나오기까지의 과정등 알게 된 것들이 많았어요..^^
아이들도 좋아했지만..제가 더 신기하더라구요..ㅋㅋㅋ

지지맘님이 올려주신 워크시트..연아가 가장 좋아한답니다..^^

부산지영맘님의 워크시트..



미션수행은 조촐하죠..ㅎㅎㅎ
바람이 너무 차가워진것 같아요..겨울이 성큼 다가와서..눈이 금방 내릴듯 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따뜻한 겨울 나세요!!
5세 서연, 7세 두리, 인선
수업 진행하면서 책을 한번 읽어주었더니 두리가 책 주인공이 잘한다고 너무 잘난척 하는 것 같아요
그러네요~~ㅋㅋ
단어는 다 모르면서도 책의 느낌이나 어감은 너무 잘 이해해 가끔 신기 하답니다.




워크시트 풀고 opposite word 단어장 만들어 보았어요~~
다른 책을 읽다가 설날 이야기가 나와 서연이도 이제 6살이 되겠네 했더니
서연이 6살이 되기 싫다네요 공부를 많이해야한다면서요
누가 그런게 얘기했어 물었더니 자기가 생각하기에 그렇다며 우는 거 있죠 ^^;;
그래서 공부 안해도 된다고 서연이 책 읽는 거 좋아하니 책 많이 읽으면 된다고
했더니 그제야서 울음을 그치네요 다행이 엄마랑 하는 영어 공부는 좋다네요
언니들이랑 자주 놀다보니 언니들 하는 것 보고 겁을 먹어서 그런걸까요?
5살 짜리가 벌써 공부하기 싫다고 하니 난감해요 ^^
그 흔한 학습지 한번 시킨적 없고 어린이집에서도 공부 많이해 물었더니 아니 그림만 그려 그러네요 ㅋㅋ
이번 미션은 좀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도연이는 opposite word를 재미있어했습니다.
엄마는 코팅하고 오리느라 좀 수고했죠? ^^
1단계 gymnast는 3번 cd 들으면서 책을 보았구요.
엄마가 4번 읽어주었습니다.
3번째 워크지는 아는 단어만 매칭했습니다.
도연이도 forward, backward에서는 앞구르기, 뒤구르기 엄청 했습니다.
hoop는 못한다고 울상~

부산 지영맘님이 추천해주신 the foot book을 도서관에서 대출받아 읽어보았습니다.
front와 back을 배웠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카드와 키즈클럽에서 다운 받은 카드로 매칭놀이를 해보았습니다.
엄마는 ugly 라고 하니까 눈물을 글썽이면서 엄마는 pretty랍니다. ^^
또 하루는 아침에 empty bag을 full bag으로 만들어달라네요.
과자로 채워달라는건지... 안물어봤어요. 답이 무서워서... ㅋㅋ.

2단계는 super sand castle saturday를 3번 cd들으면서 책을 보고
엄마가 3번 읽어주었습니다.
워크지는 부산지영맘님의 9회를 이용했습니다.

일요일 저녁입니다.
미션수행 댓글들이 정말 안올라왔네요. 제가 네번째라뉘~ ㅋㅋㅋ(올리고 나니, 이삭이님께서 저보다 살짝 먼저 ^^;)
어제 이사갈 곳에 가서 유치원 등록을 하고 왔어요. 세군데를 보려고 했다가 첫번째 간 곳이 맘에 들어서 그냥 등록을 하고 왔지요.
지금 어린이집도 참 마음에 들고, 정감있고 따뜻한 곳인데, 유치원 그 곳은 '기업'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설이나 환경은 참 좋은데 삭막하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큰 곳에 가서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사실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초등 가서 어짜피 겪을 것, 한 번 정도 미리 경험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위안을 하면서~
그나저나,,, 울집이 안나가서 걱정이네요. ㅠ.ㅠ
이번주는 책은 두 번 읽고, cd 두 번 들었습니다.
책 내용에 집중하기보다는, 울딸래미 주인공 동작 따라하느라 여념이 없었네요.
1) 워크지는 책 한 번 읽고 대번에 풀었어요. 의미를 이해하고 풀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쩝..-.-

2) 카드놀이 : 코팅해서 잘라보니 42장이더라구요. 열심히 영화보고 있는 울남편에게 모두 오리기 시켰슴다. ㅋ --> 이렇게 해서라도 육아에 참여시켜야 해요~ㅠ.ㅠ

--> 나연이 얼굴 살짝 나왔네요. ^^
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 반대말찾기 하고, 읽어보고 했어요. 어제는 세부분으로 나눠서, 오늘은 42장 다 펼쳐놓고 했답니다. 읽을 줄 아는 단어는 오버칭찬! 절반 정도 읽더라구요.
그런데, 울 나연이 big 하면 small이 자동적으로 튀어나와서 little도 small로 읽어요. 파닉스 완전 꽝!ㅋㅋ -.-
3) 집에 있는 반대말 책 읽기


--> open/closed와 over/under을 카드놀이에서도 보고, 책에서도 보니 색다르더군요. ^^
4) 북노트

--> 이번 북노트에서는 무언의 엄마의 입김이 느껴지지 않나요? ㅋㅋㅋ
책내용과는 무관하게, 카드놀이에서 그대로 보고 그린 것이랍니다.
*** 뽀너스!! 미션수행 하시느라고 수고하신 북클럽 5기 쑥맘들을 위해 올립니다.
빨간 동그라미 보시고, 크게 한 번 웃으세요~!! 푸하하하!!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엄생영하지, 북클럽하지, 쑥쑥 영어유치원하지,,,
조금이라도 싫은 기색 보이면 안하구요, 기분 좋을때 하려고 하는데, 책의 글밥이 좀 많다 싶으면 잘 안보려고 해요. 에고~ 그래도 앞으로 점점 더 좋아지길 기대하며.. ^^
아~너무 바빴어요...
제가 이번주부터 시간제로 일을 시작했거든요..
한 5시간 정도 일하는데 거의 직장맘이 된 것 같네요..
아직 처음 시작해서 일도 잘 손에 익숙하지 않고..
잠도 못 자고..그렇게 지냈네요..
아이들 워크시트도 많이 해주고 싶었는데 별로 못했네요..
1번정도 읽고 1번정도 들었네요..
워크시트도 몇 장 하고..아직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해서 조금 힘들어했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3장정도 했어요...
그리고 키즈클럽 자료도 풀로 붙인다음 코팅도 한번 해봤네요..
전업주부일 때는 댓글도 열심히 달았는데
이젠 조금 시간이 부족할 것 같네요..
한달 정도 지나면 조금 익숙해질 것 같아요..
그때까지 미션만 올려도 이해해 주실꺼죠?
그래도 할 수 있는데로 댓글 열심히 올릴게요..


아공~~ 샬럿님 수고많으셔용~~~~ ^^
전 내일밤에 제출해야겠어욤 ...
좀있다가 아이들과 영화보고 친정가거든요 ;;
(이글에 추가로 미션제출할께용 ~~)
미션제출 ^^ -5세 에릭-




매일매일 읽어주기와 흘려듣기 했습니다. ^^
올려주신 자료중 반대말카드 만들기 놀이 좋아하더군요~~
활동지와 지지마님 워크싯 진행하고요~
북노트를 또 깜빡 ㅠㅠ 이놈의 건씨..
북노트는 항상 쑥영활동에서 해오던 거라... 북클럽 활동때는 생각이 안나네요 ;;;
누나 시험기간땜시 ..제가 좀 신경을 못써준것도 있지만요 ^^;;


반대말 익히기에 좋은 책이 또 있네요~
에릭이 워낙 공룡을 좋아해서 사준건데... 반대말로 되어있어요~
그림도 잼있고 오디오소리도 착착 붙는것이 에릭의 완소책이죠^^ 같이보여주니 이책을 더 많이 본것같네요 ㅋ
허접 미션 제출임돠~~ ^^

도연이맘님 요런 사진 원하신겨쥬? !!! ㅋㅋㅋㅋㅋㅋㅋ
넘 오버하셔서~ 이미지관리상 열공모드로 올린건디..
역쉬 울에릭은 안어울려 ㅜㅜ
ㅋㅋㅋㅋ
우리 주현이 이번책은 열심히 했어요. 자기가 더 훌륭한 체조선수라나요.
듣기는 4번(이번 노래는 맘에 든다네요. )엄마가 읽어주기 5번(주희가 열심히 갖고 와서 많이 읽었네요. )
opposite 관련 책이 두권있어서 같이 읽었고요.
두꺼운 종이에 앞뒤로 반대말 써서 맞추기 했어요.
backward, forward만 못 맞추더라고요. 그래서 소파에서 앞구르기 뒤구르기 몇번하면서 했구요.
워크지도 했어요.
어제는 만두를 빚었답니다. 만두피 7개를 사다가 왕창만들었지요.
애아빠가 만두귀신이거든요. 이제 한달은 반찬걱정, 국걱정, 야식걱정 안해도 되요. ㅋㅋ
두부랑 당면삶은것 애들 갖고 놀았어요. 그걸로 만두 만들어줬지요.


5세 연정 워크시트 한번 풀어주시고는, 책 읽어 주니 멍한 표정으로...ㅠ.ㅠ
요새 영어 거부반응 보이네요. 반대말 카드 만들려고 하다가 저만 열심히 잘라 놓고...하지 못했어요.
매쓰 스타트 한솔 도서관에서 빌려서 한글로 먼저 읽어 주고 다시 영어 들이 밀이 보려구요.

샬럿님 고생이 많아요 ..
아 ~~ 올려주신 커피 넘 맛나보이네요 ^ ^
이번에는 지각하지 말고 미션 주말에 꼭 올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