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히히...우와...뼈다귀 아저씨..여기 있네요..ㅋㅋ..너무..좋아요..다른 분들 활용하시는거 보니..
오지네요..ㅋㅋㅋ 다른 분들은 어떻게 쓰실까..항상..궁금했어요..시간날때..다시 한번...들려볼께요..
라이언도 가볍게 숙제 했답니다..
교재가 없어서...^^
한글책 "등을 쭉" 읽었구요

그리고 뼈다귀 붙이기...
제가 오려줬는데...오리는동안에는 관심없는 척하다가....다 오려서 모양만들어주니 와~ 하네요..

ㅎㅎ 이러고 쨘하고 형아랑 아빠앞에 나타나니..다들 재미있어하네요..
참 멋진 자료인것같아요..
그리고...올려주신 동영상자료보면서...bone dance 흥얼흥얼...
책 안보여주고 활동만 했는데 관심을 보여서...
책 사야할것같아요...^^
참 그리고..라이언은 요즘 알파벳순서에 따라서 word공부 조금씩하고있어요..
키즈클럽에서 플래시자료다운받아서...틈날때마다 알파벳하나씩..해보고있답니다..
자기가 한것 스스로 붙이기하니..나름 뿌듯해하는것같아요...^^
z까지 해볼려구요~

한주를 쉬었어 여유가 많았는데
감기가 결려 기침을 엄청많이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여유없는 한주가 되었네요
책읽고 시디틀어놓고
올려주신 워크시트지 했어요
올려주신 뼈 그림 오려서 관절부분을 할핀이 집에 있어서 고정해서
부위별 명칭을라벨지에 써서 붙여보도록했어요
자기방 창문에 붙여놓겠다는걸 말려서요 깜깜할때 보면 무섭지 않을까
엄마 생각이지만^^


라벨지에 써서 명칭붙이기..

올려주신자료에 원판을 돌려나오는 부위를 x- ray 카드에
색칠하는 게임을 했어요
rock scissors paper 외쳐 이기는 사람만 원판돌려서
나오는 명칭 찾아 색칠하고 또 가위 바위보 하는 ..
재미있어하네요
제가 일부러져주고 자기만 이기는 미안한지 제가 이길때까지
가위바위보를 반복하네요 ^^



올려주신자료에 작은 뼈그림이 있어
이것도 할핀으로 관절부분을 고정하고
명칭 붙이기



올려주신자료에 뼈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역할을 하는지
큰애들 보는 자료에 있는 내용을 쉽게 읽어주었구요...
한글책 뼈뼈뼈, 달그락 달그락 뼈 읽어주었습니다..
오늘 김장하러 친정에 내려가요. ^^ 가기전에 미리 올려봅니다.
1). Dry bones
민군과 은양이 워낙 좋아했던 책이라서요.
요 책 통해 신체부위 익히게 되었어요.
민군은 다 외워 부르더라구요. .
이번주 동안 흘려듣기는 매일 돌아갔구요.
책은 지난달까지는 은양이 매일 자기전 들고왔었는데,, 오히려 이번주에는 많이 못읽었네요.
우선, 첨부해주신 뼈다구들 잘라서 몸에 붙여봤어요.
은양은 ankle bone을 붙이라고..


이렇게 아랫부분부터 차곡차곡 부위별로 말해가며 붙이니 드디어 head bone까지 왔어요.
은양도 옆에서 붙여달래는데 한부만 출력해가서리..
남은 종이 그냥 붙여줘도 좋아하드라구요..


짜쟌~ 완성된 모습이어요.

떼기 아깝다고 한참을 저리,,
안보이니 살짝 얼굴부분만 떼서 보고 다녔지요.


다음날 다시하자고 차곡히 모아놓은 뼈다귀들입니다.

이건 전에 레벨업 할때 올렸던 사진인데요.
혹시 참고되실까 올려드립니다.
*(Dry bones 마지막 페이지 구멍뚫린 마지막 페이지 뒤에 종이 대고 그리기)
마지막으로 노래부르는 모습 올려봅니다.
종이컵 전화기에 대고 부르네요,,
간만에 부르라고 하니 음이 틀리긴했어요. ㅎ
게다가 마지막에는 은양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다가.. 중단되었네요.^^:
2. Snowballs
주변 도서관에 영어책은 없고 한글책만 있어서 한글책 빌려다가 진행해보았어요.
우연의 일치로 오늘 아침 첫눈이 오드라구요.. ^^
민군 기뻐했습니다.
첨부해주신 워크지만 진행했네요.


친정 다녀와서 시간이 허용되면,,
집에 있는 여러가지 재료들을 모아다가 책에서처럼 눈사람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3. 네버보드
시기에 맞지는 않지만 주중에 갑자기 물감놀이를 하다가 네버보드도 했는데요.

지난 달 노부영 dark, dark tale과 관련하여 이전에 해놓은 dot-to-dot이 보여서 그거 색칠해 보았어요.
민군은 별만 칠하고 결국 나머지는 엄마가.. ^^:

아, 역시 전에 해놓은 dot-to-dot인데요.
곰을 색칠한다면서 brown으로 색칠하겠다는거에요.
그런데,, 갈색 물감이 없는 것을 알고,,민군이 괜찮다면서 자기가 brown을 만들수있다면서
팔레트에 있는 한가지 색을 찰하고 그 위에 다른색을 칠하더군요..


물론 완벽한 brown이 만들어지지는 않았어요.
근데 자기 눈에는 brown이 되었다며 기뻐하대요.
(빨강과 파랑을 했으니 보라겄지요..)
그 시도가 기특해서 사진찍어보았어요.. ㅎ

그리고 나서 남은 종이에 색조합을 하는 민군입니다. ^^

둘다 넘 좋아하는 책이어요...
수고하셨어욤^^
약드시고 얼렁 나으시고용~~
미션 출제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snowball 요 책 도서관에서 빌리려고 했두만.. 없어요..ㅠㅠ
그냥 들여야할 지..집에 있는 snow로 활용해야할지 고민 중이예요..^^
고맙습니다. 미션. ^^
13기 꾸리시느라 너무 바쁘실텐데,,
선뜻 제가 하겠다 말씀을 못드려 죄송해욤..
얼렁뚱땅 절대~ 아니구만요. 이렇게 모아주신것도 어딘걸요. ㅎㅎ
너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