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주 cd도 책도 한번도 못했습니다. 집에 일이 있어서 정신이 없었어요. 시댁 큰아버님 상을 당해서 지방에 내려가 있었어요. ㅜ.ㅜ
담주엔 제대로 해볼께요.^^
이상하게 둘째는 첫애만큼 열성이 되지 않네요...^^
자꾸만 드문드문...이러면 안되는뎅....
이번주는 갠적으로 모임도 많고...
(열심히 핑계거리 찾고 있어요...ㅠ.ㅠ)
이번주는 들려주기는 좀 못했고
읽어주는것만 했네요...
이따가 유치원 댕겨오면 미션지를 좀 해볼까 하구요
담주는 더 열심히 할께요...^^
7세 예린
이번주는 5단계 Vosper's Boat 와 4단계 Mishi-na 읽었어요
CD 소리 듣기보다 그냥 읽고 싶다고 해서 읽기만 2번정도 하고 내용 말하기만 해보고 끝냈어요
제 핸폰 케이블을 집에 두고 와서 인증샷은 다음에 올릴께요.
처음 13기 시작하면서 목표는 선샤인리더스 60권을 모두 읽자를 목표로 시작했고,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고 있는데 이제 3단계 몇권만 더 읽으면 다 읽었네요
위원<5세 1단계>
컴퓨터가 갑자기 꺼지고 나더니 어찌나 시간이 오래걸리는지...
오늘 글을 못올리나 했는데...ㅎㅎ
이번주에도 읽고 워크북하고 cd듣고 꾸준히 하려고 노력했어요...
매일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줄줄 읽을날이 오겠죠^^
그래도 어캐 어캐 단어 잘 맞춰 워크북 풀어내는거 보면 신기해요...ㅎㅎ
영어유치원이랑 같이 해보려하는데 우와~~둘다 하는거는 정말 정신이 없네요..
몇개씩 척척 해내시는 엄마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하세요..



막차탑니다.. 가끔씩 걸러가면서도.. 읽기, cd듣기 나름 열심히 했구요..
아직 예림이는 워크북을 못했네요..^^ 낼 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예나는 임무완수!! 3회때 그린 자동차 칭찬 많이 받았다는 소식에 필 받아.. 그림을 젤로 열심히 했습니다.^^


찰칵소리에 저만치서 달려와 v자를 그리는 우리예찬이.. 공주본능이..어디서도 빠지지 않는답니다.
유성(5세,1단계) 희선(4세,2단계)
요번에 유성이가 장염에 걸려 미션이 마니 늦어졋어요..
입원하라는데 수액처치 보고서 결정하겠다고 한게 다행이 괜찮아서
입원은 면케 됐네요..
아플 땐 그저 아프지만 말았음 하는 엄마의 얄팍한 마음을 반성합니다^^


마트엘 자주 가니 장본다며 좋아하네요..


제가 오려논거 유성이가 붙이고 제가 차트보고 Is there~어쩌고 질문하면 유성이가 찾아서 Yes!하며
동그라미 쳤네요~~


어디서 파생된 음식인지는 알아서 뚝딱..
좋아하는 음식 그리라니..떡볶이하고 어묵이랍니다..
고고기글스의 영향인 듯~~거기서 맨날 I like 떡볶이~나오거든요..ㅎ



메이즈하고 희선이랑 엄마랑 해바라기 컬러링해봤어요~~
볼록한 달모양이 gibbous란건 저도 첨 알았네요..^^



문스토리 워크북이 없어져서 디너타임워크지를 유성,희선 나눠서 했네요..
유성이는 rice를 그린거여요~~
마지막단어들은 유성이가 읽으며 동그라미치네요..
저보고 손도 못대게 해설..
오늘 광주는 저녁에 첫눈이 왔어요..
그래서 외식하고..ㅎ
춥지만 눈이라니 설레고 기분 좋네요^^
첨에 북클럽에 가입할때부터 12월셎째주까지는 바빠서 못할거라 ㅇ예상하고 시작했어요 그래도 안하는것보다는 시작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시작은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번주는 좀처럼 시간을 낼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이번주는 미션수행 실패에요ㅠ.ㅠ
현우랑 정호는 "엄마 영어안해? "이러는데 "미안 이번주만 좀 쉬자 "라고 말하는데 미안하더라구요....
그대신 담주 월요일부터는 다시 시간을 낼수 있을듯 하여 5회미션때부터는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
같이 참여못해 넘 죄송하네요~~
우리집 프린터가....
글구 사진올리기에 다시 애로사항이.....
그래서 이번주는 아침마다 씨디 듣기랑
저녁에 책 읽어주기와 워크북 풀기만 했습니다.
책 읽어줄때는 Dinner Time에 나오는 아이 흉내내면서 읽었어요.
제가 아빠 역할하고 혁이가 여자아이 역할하면서
'No"만 연발하였지요. 근데 여자아이 포즈 흉내내는게 귀여웠어요.^^
글구 워크북 풀었습니다.
다른 활동은 프린터의 문제로 한장도 뽑을 수가 없어서 못했어요.
담주에 다시 달려가겠습니다.



3세 건우 level1
워크싯과 책읽어주기 했어요.
7세 시은 level5
소리내어 읽기와 집듣 하였구요
이번주 미션도 화이팅할께요~~^^
지훤, 5세, level 1
매일 CD는 들려주고, Work Book 이랑 올려주신 프린트 물 해 보았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친정 부모님께서 사랑스런 김장 김치를 가지고 올라 오셔서 맛난 음식 많이 먹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훤이는 할머니 할아버지 올라오시기 전에 후다닥 숙제를 끝낸다고 서두르고, 사진 빨리 찍으라고 이런저런 폼을 잡아보네요^-^



이번주는 제가 매일 애들 재우면서 잠들어버려서요, 낮동안 괜히 좀 바빴어요..
그래도 우리 준혁이랑 책읽기랑 여러가지 색칠하고 만들기 활동 열심히 해봤어요..
준혁이가 잘 따라오는 것 같아서 살짝 다른 북클럽도 기웃거려 봤는데 약간 수준도 높은것 같기도 하고 또 시간이 너무 빡빡해지면 이도 저도 안되는 건 아닐까 싶어 갈등을 접었어요..그래도 이렇게 해 나가다 보면 우리 북클럽의 아이들처럼 혼자서 영어책도 읽고 글밥많은 책들도 읽는 날이 올까? 하고 기대해본답니다..




북노트를 대신한 이 건 준혁이가 완두콩을 좋아해서 그린 완두콩이애요^^
벌써 수요일이에요..
이번주도 잘 보내세요..
3세 민준 1단계

책읽기 4회, CD듣기 매일 했어요.
민준이는 가지런히 정돈된것 보단 어지럽히기를 좋아한답니다.
그걸 응용(?)해서 게임을 했지요. 관계 있는 것 끼리 맞춘다음에 입으로 '후'하고 불어 흐트러뜨리고
요 놀이를 4번 정도 했네요. 아래 사진이 입으로 부는 모습입니다.


색칠 한바탕하고 가위로 오려 냉장고에 올려놓았어요. <do you want some~~?>구문을 이용해서
물어보면 yes , no 로 대답하고 yes로 대답한 감자종이, 사과종이는 직접 입으로 넣어 먹기까지....
간식먹을때 <do you want some~~?>이용하여 복습한번 했네요.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화이팅!!
저는 아직 워밍업이 필요한 듯해요^^
요즘은 매주 진행되는 책가지고 같이 cd듣고 읽어 보기 진행중입니다.
신기하게도 4살꼬맹이가 열심히 들어줘서 고마울 뿐이네요.
7살은 2,3단계 동시진행 중..
더 익숙해지면 멋진 사진도 한번 올려볼께요^^
너무 잘해주셔서..전 그냥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아자아자.이번주도 열심히 할께요^^
소리없이 조용히^^
월요일부터 미션 수행한 것 올리면 되나요?^^
처음이라... 가뜩이나 늦게 합류해서 번거롭게 해드려, 알아서 해보려 하는데도 ㅠ
생각보다 불확실할 것이 많네요. 양해 부탁드려요.
사진 편집으로는 업로드가 안되어 이미지 삽입을 하는 바람에 사진 용량도 엄청 큽니다 죄송 ㅠ
금토일... 3일동안 책한번씩 읽고 듣고 따라 했습니다.
그리고, 첫날은 올려주신 워크시트?로 아이들과 음식 이름을 알아보았습니다. 서로 자기가 갖고 싶은 것을 가지려 하는 가나동희를 중재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ㅠ

둘째날은 얼마전 런투리드에서 barney bear gets dressed하면서 제 인생 최초로 창작한^^ 액티비티를 활용하여, 제가 Do you want a dress? 같이 입고 싶은 것에 대해 질문하면, 아이들이 좋으면 I want.. 싫으면 I do not want.. 뭐 이렇게 하는 놀이를 해 보았어요. 물론, 어쩌다 한두번 말해 주었습니다. ㅠ 중간중간 자기도 드레스를 입고 싶다고 우겨 다시 이미지 찾아 프린트해주고 그러느랴 드레스 엄청 많이 뽑았습니다. ㅠ

그리고 셋째날은 워크북 해 보았습니다. 이날도 여전히 서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것을 조율하는 것이 엄마로서는 가장 어려웠습니다. 맨날 그렇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멤버 소개란에 살짝 소개드린 저희 아이들 가희, 나희랑 동희입니다.
저희는 올 3월에 양평으로 귀촌했습니다.
이 사진은 지지난 주 토요일... 밭에서 키운 배추로 김장을 담그다가 아이들과 갓을 뽑아 오는 길이였는데, 김장하는 엄마 아빠 따라한다고 앞치마 입은 채로 밭에 갔다 오는 녀석들이, 너무 시골스러워서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물론, 찍고 싶은 시골스러움은 이미 카메라를 들이대는 순간 사라졌지만요.
암튼.. 이 녀석들은 지금.. 어린이집도 안다니고 모두 그냥 자유를 만끽하고 있답니다.
내년에는 드디어 첫째 가희가... 학교에 가네요. 입학식날 학교 언니오빠들이 1학년 동생들을 업어서 입학식장으로 데리고 들어가는... 작고 정감어린 학교로 간답니다.^^

만나뵙게 되어 반갑고 감사하다는 말씀 잊었네요.
제가 다사다난의 전형적인 사람이라 장담하기는 어렵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