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1월생인 울아들이 지금18-9개월째 수업중이라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코멘트 하게되네요. 수업보다 더 중요한건 집에서의 충분한 활용이 관건이라 여겨집니다.울아들도20여개월부터 마더구스비디오 , 씨디, 책을 많이보고서 삼십몇개월때부터 수업시작하니 비교적 수월히 잘 따라하더군요. 오즈모는 마더구스랑 수준차이가 많이 있어 제가 따로 복습해주기가 어려워 그냥 두는데 그래도 잘 하는편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 해도 선생님이 젤 중요한것 같더군요. 그리구 욕심내지않고 그저 영어를 좋아하고 즐기는 아들만으로 전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