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쪽지를 저에게 보내 주신것을 보고... 여기에 저의 생각을 이야기해 봅니다...아이가 지금껏 정확히 발음하고... 문법적으로 정확히 말 하던것을 어느날 갑자기 틀리게 하는 것을 가은이를 통해서 저도 정말 많이 보아 왔읍니다... 처음에는 신경쓰여.... 정확히 교정도 해주고 했는데....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마음 먹고 바라 보니... 역시 일시적인 현상으로 그럴뿐 시간이 지나니 자연스럽게 고쳐 지더군요....^_^... 아이가 틀리게 발음 하거나 말하면..... 엄마가 그 말을 더욱 자주 아이에게 해주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고치게 하는 방법이 좋을듯 합니다.... 틀리게 했다고 고쳐라고 바로 그러면.,.. 아이가 무안해 하거나.. 반발 하는 경우도 보았거던요...^_
음소학습을 하다보면 그런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오디오 테잎을 이용한답니다. 소리는 그렇게 구분하는 거란다. 하지만 미국 사람들은 그걸 모두 연결해서 한 소리로 만들지... 자 미국사람들이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보자~ 라며 오디오테잎을 들려줘요. 그랬더니.. 처음 단어를 읽을때는 각 소리를 모두 내다가도 그럼 붙여서 읽어볼까? 미국사람처럼 읽어볼까? 라고 했더니.. 자연스럽게 고쳐지더군요. 좀 편법같지만, 아이가 크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습관화가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