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필자이신 소연맘님은 아웃풋의 짱은 역시 생활영어라고 하시더군요.제 경험으로도 그렇긴 하던데요.근데요. 아이의 아웃풋이 엄마에게 힘이 되기도 하지만 엄마가 말하는 영어 다 알아들으면서도 거의 영어를 말하지 않는 아이들도 많대요. 기질적으로 그렇다고 하더군요. 엄마가 하는 말에 반응하는게 그 아이들로선 최대의 아웃풋인 셈이죠. 그래도 알건 다 아니 어느날 툭 터지기도 하고 그런가 보던데요. 많이 읽어주시고, 한 마디라도 더 생활영어로 말해주시려고 애써보세요.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아웃풋이 터져나오지 않을까요?(수습이 안 되는 군요.도와줘요, 소연맘님!!!ㅡOㅡ;)